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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티아라 화영 언니 효영, 왕따 논란에 심경 드러내 배우 효영이 '티아라 사태의 진실'이라는 글로 다시 불거진 티아라 왕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효영 측 관계자는 9일 언론에 “자세한 정황은 그들만이 알 것이다. 정확하게 팩트가 공개된 것은 아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또 “효영이 쌍둥이 동생인 화영이 ‘왕따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을 때 언니로서 걱정이 컸던 건 사실이다”면서 “하나밖에 없는 쌍둥이 동생이지 않나. 방송에서도 혼자 피해자라고 주장한 건 아니다. 분명 잘못도 있다고 얘기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긁어 부스럼 만들고 싶지 않은 상황이다”면서 “조용히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오전 자신을 티아라의 전 스태프라고 밝힌 누리꾼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티아라 사태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 더보기
티아라 논란, 스태프 폭로로 재점화­…진실은? 티아라 사태가 5년만에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TVN 방송 택시의 류화영 류효영 자매 방송분을 본 당시 티아라 스태프가 당시의 협박 문자 등이 포함된 장문의 글을 썼고 디스패치가 보도했기 때문입니다. 글의 내용은 심히 충격적입니다. 피해자인 줄로만 알았던 효영이 티아라 아름에게 “방송 못하게 얼굴을 그어줄게”, “걔들은 맞아야 정신차려” 등 효영의 협박성 폭언과 일본 공연 당시 프로답지 못한 모습을 보였던 화영의 모습은 그녀들을 피해자로 생각하고 위로했던 팬들과 네티즌들을 충격으로 빠뜨렸습니다. 또한 당시 상황을 풀어보려고 대화를 시도했던 효민의 모습도 드러났습니다.아래는 디스패치가 공개한 티아라 스태프의 글 전문입니다.어제 방송된 TVN 택시 방송을 봤습니다. 류화영과 류효영 자매가 우는 모습도 잘 .. 더보기
티아라 아침마당 출연, 섹시한 춤 선보여…대체 왜? 티아라 아침마당 출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7인조 걸그룹 티아라가 복고 열풍에 힘입어 중장년들을 시청 타깃 층으로 삼고 있는 '아침마당'에까지 출연했습니다. 티아라는 23일 오전 8시30분부터 생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보람 큐리 소연 은정 효민 은정 화영 등 일곱 멤버는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올 여름을 강타한 복고풍의 디스코 곡 '롤리-폴리'를 화려한 춤과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에 방청석에 앉아있던 '아줌마 팬들'은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후 티아라는 게스트 석으로 옮겨 MC인 이금희 등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걸그룹이 '아침마당'에 토크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이날 티아라의 등장은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더보기
티아라 리더교체, 보람에서 효민으로 바뀐 이유는? 티아라 리더교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걸그룹 티아라가 팀의 리더를 보람에서 효민으로 교체했기 때문입니다. 14일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매 앨범마다 리더를 교체하면서 멤버들에게 책임감을 부여했다. 일본진출과 더불어 가장 긴 연습생 시절을 거친 효민을 리더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일본진출과 국내 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멤버들을 잘 이끌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티아라는 내달 1일 신사동호랭이·최규성이 공동 작사·곡한 '롤리폴리(RolyPoly)'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데요. 5일에는 도쿄 시부야에서 열리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일본진출을 본격화한 한다고 합니다. 티아라 리더교체라길래 기존 리더인 보람이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 라고 생각했는데, 티아라는 원래 매.. 더보기
티아라 침묵 깨고 심경고백, 안상수와 티아라는? -티아라 침묵 깨고 입 열어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의 여성비하 발언 파문이 걸그룹 티아라에게도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안 대표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시설인 `영락 애니아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한 후 여기자들과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서 안대표는 티아라를 지칭하며 “난 얼굴 구분을 못 하겠다. 다들 요즘은 얼굴 뿐 아니라 전신 성형을 한다고 하더라”고 발언 해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안 대표는 Mnet ‘티아라의 드림걸스’에 출연한 티아라가 나경원 의원의 보좌관을 체험해 국회를 드나들었던 당시 안면을 익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전에도 성형 전후 사진이 인터넷 상으로 떠돌아 성형그룹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던 티아라로서는 이번 안 대표의 발언에 모든 멤버가 전신성형을 한 것처.. 더보기
청춘불패 공식입장, 은정 욕설논란의 진실은? 청춘불패 공식입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티아라 은정(본명 함은정)의 욕설논란과 관련해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4일 오전 9시에 KBS 2TV 청춘불패 제작진에 전화를 통해 욕설논란에 대해 진실 여부를 밝혀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4일 오전9시 KBS 2TV '청춘불패' 제작진에 전화를 했다"며 "욕설논란과 관련 입 모양을 캡처하고 과장돼 인터넷에 글이 올라오는 등 점점 수위가 지나치다고 판단해 진실 여부를 밝혀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청춘불패'제작진은 은정의 욕설논란이 있는 VTR을 다시 보고 진실에 대해 입장표명을 해주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은정은 "많이 속상하고 괴롭다. 전혀 그런 일은 한 적이 없다. 앞으로 조심하겠다"며 "이것.. 더보기
티아라의 저주, 무엇이 문제였나? 티아라의 저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FC서울의 전북과의 홈 개막전에 초청한 티아라의 의상이 문제였는데요. 녹색과 블랙을 믹스매치한 의상은 티아라의 매력을 살리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색깔이 문제였습니다. 바로 상대팀인 전북의 유니폼과 색깔이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마치 상대팀인 전북을 응원하러 온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에 서울이 전북에 0-1로 패하면서 서울팬들의 불만은 폭발했습니다. 일부 팬들은 구단의 홈페이지에 '티아라의 저주'라는 표현까지 쓰며 행사 진행에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티아라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일에 대해 공식사과 했으며, 서울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한편 이 밖에도 FC서울은 경기 중에 폭죽을 터뜨리는 등 운영에 미숙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비난을 샀습.. 더보기
초신성-티아라의 합작 앨범 TTL, 뜰까? 그룹 초신성이 걸그룹 티아라와 함께 새 프로젝트를 진행해 화제입니다. 14일 초신성은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프로젝트 싱글 'TTL'(Time To Lov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새 유닛에는 티아라의 멤버 소연, 은정, 효민, 지연과 초신성의 멤버 지혁, 광수, 건일이 함께 활동할 예정으로, 싱글 'TTL'은 사우스 힙합을 기본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한국적인 멜로디가 접목된 새로운 느낌의 힙합 곡이며, 작곡가 김도훈이 작곡했다고 합니다. 또한, 14일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와 이후 진행될 방송 활동에서 스타일링도 전혀 다른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합작 앨범 TTL이 가요계에 새 바람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