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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티아라의 저주, 무엇이 문제였나?


티아라의 저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FC서울의 전북과의 홈 개막전에 초청한 티아라의 의상이 문제였는데요.

녹색과 블랙을 믹스매치한 의상은 티아라의 매력을 살리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색깔이 문제였습니다. 
바로 상대팀인 전북의 유니폼과 색깔이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마치 상대팀인 전북을 응원하러 온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에 서울이 전북에 0-1로 패하면서 서울팬들의 불만은 폭발했습니다. 일부 팬들은 구단의 홈페이지에 '티아라의 저주'라는 표현까지 쓰며 행사 진행에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티아라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일에 대해 공식사과 했으며, 서울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한편 이 밖에도 FC서울은 경기 중에 폭죽을 터뜨리는 등 운영에 미숙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비난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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