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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45)
듀퐁폰, 휴대폰과 듀퐁 라이터가 만난 럭셔리 명품폰?


스카이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회사인 에스. 티. 듀퐁(S.T. Dupont)과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명품 휴대폰 ‘듀퐁폰(IM-U510LE)’을 출시해 화제입니다.

스카이 듀퐁폰은 SK텔레콤으로 출시하는 2세대(2G) 풀터치스크린폰으로 명품 브랜드와 제휴하여 선보이는 최초의 력셔리 제품입니다. 특히 듀퐁 브랜드 아이덴티티(Identity)인 디자인, 고유 문형(무늬와 모양) 그리고 소리까지 제품에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이름뿐인 명품 브랜드 휴대폰과 차별화를 시도했다고 하네요.

‘듀퐁폰’은 듀퐁 브랜드의 고유 이미지를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디자인 측면에서는 라이터 뚜껑을 여는 방식인 푸쉬업(Push-Up) 방식과 듀퐁의 대표적인 아이콘인 다이아몬드 헤드 모티브를 제품에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더불어 듀퐁 라이터 고유의 ‘클링 사운드(Cling Sound)’까지 구현하여 실질적인 명품 아이텐티티를 담은 최초의 휴대폰으로 탄생했습니다.

또한, 제품 상단 부분을 18K 금으로 장식했고, 측면은 금장을 입혀 금은 세공기술에 일가견을 가진 듀퐁의 세련된 감각을 표현했습니다.

137년 전통의 에스. 티. 듀퐁은 1872년 파리에서 시작해 프랑스의 대표 명품으로 자리매김한 럭셔리 브랜드로 상단 뚜껑을 열 때 ‘퐁’ 하고 나는 ‘클링 사운드’(Cling Sound) 라이터로 널리 알려진 명품 브랜드입니다. 현재 전 세계 70% 럭셔리 라이터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며 가방, 지갑, 펜, 의류, 시계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상류층 남성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실제로 에스. 티. 듀퐁은 프랑스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가 매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알프레도 히치콕, 넬슨 만델라와 같은 전 세계 유명인사 및 성공한 비즈니즈맨에게 사랑 받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 비해 많이 시들한 스카이의 브랜드 이미지를 듀퐁폰이 살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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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식을 18K로 하면 만약 나중에 기기변경할때 장식은 때어내는지 궁금하군요 ㅎㅎ
    그래도 가지고 싶은 폰이네요 ㅎㅎ
  • 듀퐁폰과 제일 조화로울 듀퐁라이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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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천재소년 버블볼, 그가 개발한 게임 어플을 보니


14세 천재소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 14세 소년이 만든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출시 2주만에 다운로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워 전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터 주 스패니시 포크에 사는 로버트 네이(14)는 지난해 12월29일 전문가의 도움없이 혼자 제작한 게임  ‘버블 볼’(Bubble Ball) 어플을 앱스토어에 출시했습니다. 

 ‘버블 볼’은 작은 공을 움직여 다양한 장애물을 넘고 목표 지점에 도달하도록 조종하는 비교적 간단한 게임입니다. 그러나 새총을 쏘는 ‘앵그리 버드(Angry Birds)' 못지 않게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라는 평을 받으며 앱스토어에 오른 지 단 2주 만에 200만 건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로버트 네이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웹사이트를 만드는 등 어릴 때부터 프로그래밍에 재능을 보여 '천재소년'이라고 불리고 있었습니다. 네이는 이번 결과에 두고 "나도 정말 놀라운 결과다. 처음 공개할 때만 해도 이렇게 잘 될 줄은 몰랐다"며 얼떨떨해 하고 있다네요.  

로버트 네이의 어머니는 "아들이 또래 아이들처럼 아이팟 게임을 즐기는 줄만 알았다. 친구들의 권유에 아들이 자신만의 게임을 했고 이런 성공을 거뒀다"며 대견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벤처사업을 하고 있는지라 적지않은 자극을 받았는데요. 우리나라 청소년 혹은 청년들도 14세 천재소년 로버트 네이의 사연을 듣고 긍정적인 자극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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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몬 등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추천 어플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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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의 위기, 모바일 시장을 냉면집에 비유해 보니

"삼성이 초박형 초합금 냉면 그릇을 찍어내며 자랑할때, 애플은 평범한 냉면그릇에 뛰어난 육수와 면을 뽑아 유명한 냉면집으로 컸다. 미식가들은 훌륭한 냉면집이름은 기억해도 최고의 냉면그릇 만드는 회사이름은 기억 못한다. 구글도, 마소도 이젠 스스로 냉면집 오픈했다. 그러나 삼성이 냉면집 만들기는 늦은거 같다. 왜냐하면 육수만드는 기술을 완전히 까먹었기 때문이다. 구굴과 삼성은 이전부터 육수 뽑던 집이였었다라는걸 잊지말자. 그릇이야. 초박형이건 초합금이건 알게모냐. 냉면은. 육수맛이다"


 

이거 대단히 정확한 비유입니다.

확실히 안드로가 마켓쉐어가 상당히 늘었습니다.




그런데 경제란 마켓쉐어만으로 이야기 하는것이 아닙니다.

돈이 들어와야 갱제지. 돈을 못 벌면 갱제가 아니제여.


도무지 말이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마켓쉐어는 느는데 왜 돈이 안벌리는걸까요?


뭐 구글은 육수만 만들자나 그래서 그렇지라고 한다면 상대적으로 마켓쉐어가 줄어든 애플은 

왜 매년 돈 버는 양이 곱절씩 늘어만 갈까요? 망해야지...


 바로 저 위의 냉면 그릇과 냉면집이야기가 정답입니다.


 1. 맛이 있으면 돈을 냅니다.


애플의 앱들은 하루에 탑200 기준으로 500만불의 수익을 내는 반면,

안드로는 같은 기준에 하루 겨우 60만불 수익을 냅니다. 8:1의 비율입니다.

애플 앱 개발자들이 똑같은 앱으로 개당 1불의 수익을 낼때,

안드로 개발자들은 개당 24센트의 수익을 얻습니다.

67%의 애플 고객들이 돈을 내고 음식을 사고 있습니다만,

34%의 안드로 고객만이 돈을 내고 나머지들은 공짜로 주면 먹겠다고 했습니다.

맛이 있으면 손님들은 돈을 냅니다. 




2. 맛집은 손님이 정합니다.


94%의 애플 고객들은 다시 폰을 사도 아이폰을 구입하겠다고 답했지만,

47%의 안드로 고객들만이 안드로폰을 다시 구입하겠다고 했고

그나마 42%는 아이폰으로 바꾸겠다고 했습니다.(Gene Munster at Piper Jaffray)


3. 안드로이드가 위험하다.


안드로가 한대당 $6.50의 수익을 올리고 있을때, 애플은 대당 $300 수익 + 앱 수익 + 광고 수익 까지 올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안드로 최고의 수익모델이었던 광고쪽은 이번 아이폰 5의 발표로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지금 애플이 삼성만 쫓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은 애플이 정작 말려 죽이고 있는건 삼성이 아니라 구글입니다.


삼성은 냉면 그릇 만드는 회사입니다.

삼성은 세계 최고의 냉면그릇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 보다 빠르게 항상 새로운 냉면그릇을 시장에 발표하며 냉면그릇계의 혁신을 주도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 안에 들어가는 냉면과 육수는 모두 구글 식당것입니다.

구글이 공짜로 면과 육수를 제공하고 대신 광고비만 받고 있기 때문에 

삼성은 힘하나 안들이고 삼성-구글 식당을 차려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최고의 냉면그릇으로.


애플은 냉면그릇에 별로 신경을 쓰는거 같지 않습니다.

고급스럽긴 한데, 별로 모델도 안바꾸고

평범한 그릇으로 계속 장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쫄깃한 면빨과 아무도 따라할수없는 독특한 육수 맛으로

끊임없이 고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항상 1위의 소비자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이폰5도 그릇은 별차이가 없는데,

면빨을 바꾸고 새로운 고명을 얹어 식도락들의 재미를 더해줬습니다.

 


구글은 지금까지 자기 음식점 없이 면과 육수를 공급하여왔습니다.

대신 여기에 광고를 붙여주는 댓가로 무료로 기술을 공급하며 돈을 벌어 왔는데,

위에서 보듯이 의외로 손님들이 맛이 없어 합니다.

그나마 광고 딱지를 애플에도 붙여 고명(구글 맵 서비스)같은걸 팔아왔는데,

이번 아이폰5 부터는 애플이 자기 고명(애플맵)을 직접 만들어 팔면서

그나마 최고의 수익원이었던 애플 마켓도 잃어버리게 되어

더이상 수익모델이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계속 가다간, 구글이 망하게 생겼습니다.

구글이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우리도 음식점 차리는것이 낫겠다입니다.

그래서 구글이 지금 열심히 모토롤라라는 음식점을 정비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음식점도 열렸습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구글처럼 함 우린 죽는다란 결의로

식자재 공급만 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음식점도 개업했습니다.

하지만 먼저 시장의 반응을 봐야하기 때문에

노키아라는 협렵업체의 도움을 받아 면을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반응이 썩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디너쇼를 준비중입니다.

버라이어티쇼도 준비중이어서, 식사와 엔터테인을 함께 즐길수있는 

종합 식당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야. 쑈도 보고 밥도 먹고

이 얼마나 환상적인 식당입니까.

윈도우8은 그렇게 차근 차근 성장중입니다.


냉면 그릇은 솔직히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만듭니다.

물론 세계최고의 금형기술로 초박형 초합금 냉면 그릇을 뽑는것은 

쉬운일은 아닙니다.

최근엔 아몰레스크린으로 고려상감기술을 적용한 예술성도 높이고

NFC 손잡이까지 더해서 그릇의 기능성도 살렸습니다.

그러나.

냉면그릇엔 먹을 만한 냉면이 담겨야 가치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세상은 냉면그릇을 만드는 장인의 이름을 기억하는것이 아니라

최고의 요리사.(잡스)

그리고 최고의 식당(애플)을 기억합니다.

삼성은 그러나 요리사도 없고.

식당을 만들 기술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국내에서 육수와 면을 뽑는 기술자들을 잘근 잘근 밝아 삼성이 그 씨를 말려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 씨는 DNA 조차 남지 않아서

어느 누구도 냉면육수 만드는 법조차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있던 기술자들은

냉면마켓대신

분식집(게임 소프트웨어)을 열어 연명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이 분식집이 꽤 잘됩니다.

기술자들이 냉면만들러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냉면그릇 부사장님이 언젠가

우리는 냉면그릇 만드는 회사이지 면이나 육수뽑는 집이 아니라고 국제그릇쇼장에서 당당히 인터뷰 하셨기 때문고

원래 안드로이드 원조 기술자가 삼성에 방문해서

제 육수 기술을 사시죠 권했을때도

우리는 너희 따위 기술자들 널렸어 자랑했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면과 육수 기술자들이 다시는 삼성의 문을 두드리려 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위험합니다.

삼성은 구글이 자기 식당을 내면

마이크로소프트 육수로 바꿀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뭐 우리야 그릇만 잘만들면 되니깐

구글이던 마이크로소프트건, 육수공급업체만 잘 잡으면 되지 여기는 삼성에겐

구글이 돈벌리지도 않는 안드로이드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일이 별로 신경쓰이질 않습니다.

하지만, 정작 구글에게 돈을 벌어주던 고명팔던일도

이젠 애플이 자기고명을 만들면서

물건너간 상황에

구글이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되는 순간입니다.

 

삼성이 이 맘을 알려나 몰라....


(출처:오늘의유머)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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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팜 마녀양 이벤트, 마녀양 교배 공략법 화제


타이니팜 마녀양 이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컴투스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게임 '타이니팜'에서 마녀양을 획득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마녀양 교배 방법'이 한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할로윈 이벤트로 나왔던 마녀양 교배 방법과는 달리 검은양과 레그혼의 이종교배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발렌타인 데이 패치 이후 이종교배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본래 마녀양은 게임 상에서 사냥이나 교배로 획득할 수 없는 동물로 분류돼 캐시아이템인 벨(bell)로만 구입 가능했습니다. 때문에 '희귀한 동물'을 모으는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이 소식을 접한 타이니팜 유저들은 패치로 막혔지만 양시리즈로 조합하면 나옵니다, 양+양 3번만에 성공 등 마녀양 교배 방법 노하우를 교환하는 등 관심이 뜨겁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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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차단, 이통사가 카톡을 차단 가능…대체 왜?


카카오톡 차단 가능 가이드라인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통신망에 과부하가 걸릴 경우 이동통신사들이 카카오톡과 같은 스마트폰 앱이나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5일 이통사가 ‘합리적으로’ 트래픽을 제어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는 내용의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연구원이 마련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통사들이 인터넷을 오가는 콘텐츠나 서비스를 원칙적으로 막을 수 없지만 트래픽이 급증해 망의 안정성이 흔들릴 경우 망의 안정성, 다수 이용자 보호 등의 명목으로 이를 차단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일정한 조건하에 카카오톡이나 스카이프·유튜브·스마트TV 같은 인터넷 서비스를 이통사들이 차단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통사의 통제 범위는 망의 보안·안정성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 때, 일시적 과부하로 다수 이용자를 보호해야 할 때, 국가기관의 법을 집행할 때 등으로 한정했습니다.

향후 방통위는 이통사들이 서비스를 제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판단기준을 따로 정하게 됩니다.

통신업계에서는 이동통신망의 과부하를 유발하는 서비스에 대해 이용대가를 물려야 하는지, 3세대 이동통신망에서 모바일인터넷전화를 무료로 사용하게 할 것인지를 놓고 논란을 벌여왔습니다. 

연구원은 그러나 “이 문제는 지속적으로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며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결론을 유보했습니다.

망 중립성이란 인터넷으로 전송되는 데이터 트래픽을 그 내용이나 유형, 사업자, 단말기에 관계없이 동등하게 처리하는 것을 뜻합니다. 인터넷 이용자의 권리와 이익을 대변하는 개념이지만 최근 유·무선 트래픽이 급증하고 통신사의 망 투자 부담이 커지면서 개념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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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도 이젠 전문화 시대, 여행 소셜커머스 ‘잉플’ 탄생


소셜커머스 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적으로 세분화된 소셜커머스 '잉플(http://www.ingplace.co.kr)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여행, 해외여행, 호텔, 펜션, 등으로만 상품을 분류하여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이트 런칭 후, 2주만에 1,000명의 회원수를 확보하였으며, 1,000명의 회원수는 국내 최대 소셜커머스 티몬,쿠팡,위메프,그루폰에 비교하면 적게 느껴질 수 있으나, 대중매체를 통해 홍보를 하지 않은점으로 보아 크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질적 CEO인 이동언 사장은 캐나다에서 호텔경영을 전공하였으며, 국내 특급 호텔
지배인 출신으로 직원들에게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 강조 및 소비자와 판매자가 모두 행복해지는
소셜커머스가 되자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이동언 사장은 “현재 4대 대형 소셜커머스 업체는 상품의 질과 입소문 보다는 광고로 상품의 판매가 이루어지며, 많은 업체가 난립하면서 과열경쟁으로 문제점들도 노출 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잉플’은 광고에 치중하기 보다 ‘잉플’ 매니아 층을 만드는데 치중할 것이며,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고, 저렴하게 물건을 구매 후에도 만족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 및 구성 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국내 소셜커머스 업계가 가짜상품 판매와 사기성으로 문제점이 노출 되고 있는 시점에서 ‘잉플(http://www.ingplace.co.kr)’은 소비자들이 믿고 여행갈 수 있는 대형 소셜커머스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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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개발의 정석, 'cocos2d 아이폰 프로그래밍'



아이폰 개발의 지침서
 
그동안 아이폰에서 cocos2d로 게임을 만들 때 공부할 자료가 너무 많아 힘드셨죠?
그동안 cocos2d에 관한 책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검색으로만 공부를 하셨으나
이제 이책으로 쉽게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것을 가르치려 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독자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cocos2d for iPhone’을 이용해 아이폰 게임 앱 개발 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다 보고 나면 어느덧 자연스럽게 게임을 만들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Objective-C 경험은 도움이 되지만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기존에 아이폰 개발 및 게임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cocos2d for iPhone’ 설치부터 기초적인 객체 사용법, 그리고 이어지는 여러 실용적인 예제를 토대로 아이폰 게임 프로그래밍을 손쉽게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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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만의 재능마켓 오천원, 어떤 재능들이?


오천만의 재능마켓::오천원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능마켓이란 말 그대로 누구나 자신의 재능을 살려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사고 팔 수 있는 오픈마켓입니다.

회원들은 자신의 재능에 5,000원에서 30,000원까지의 가격을 붙이며, 구매자들은 그 가격을 주고 판매자의 재능을 용역할
수있게 되는 구조입니다.

특이한 점은, 무료로도 재능기부가 가능하다는 점이네요.

저의 상상력을 능가하는 재능들이 많이 올라와있는데, 그중 몇가지를 소개드리고자합니다.


무료에 <시즌2> 당신의 영혼을 살찌울 독서 리스트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무료에 추천도서리스트라니, 이거 정말 괜찮은 재능인것 같습니다.


10,000원에 실사판 [시라노:연애조작단]을 체험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실사판 시라노 연애 조작단도 있네요 -.-;;; 실제도 많은 분들의 피드백들을 보니 저도 나중에 한번 구매해보고싶네요.

이분들은 국민일보에도 실렸던 유명인사라고 하네요.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088698&cp=nv


이밖에도, "5000원에 500자이내 한글<->영어 번역을 해 드리겠습니다", "5,000원에 사이버 프로필 캐리커처를 그려
전송해드리겠습니다." "5,000원에 나만의 노트를 핸드메이드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등 흥미로운 재능들이 너무나도 많은
오천원!

지금 한번 방문해보세요.
http://www.5000w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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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 단돈 5천원으로 이렇게 많은 것들을?


돈의 가치가 뚝 떨어져 "5000원 짜리 지폐는 개도 물어가지 않는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가 됐다.웬만한 점심 값도 5000원이 넘는 세상이니 그럴 만도 하다. 스타벅스에서 '엑스트라 카라멜 프라푸치노'(tall) 한 잔을 마시려면 5300원을 내야 한다. 

단돈 5000원이 호주머니에 달랑 들어 있을 경우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심심파적 상상'을 떠올리게 하는 사이트가 최근 오픈했다. 파이버(http://fiver.kr)라는 사이트다. '5000원에 기꺼이 도움을 주는 사람들-재능을 나누고,돈도 벌고!'를 캐치프레이스로 내건 이 사이트엔 반짝 아이디어들이 적지 않다. 최근 문을 열어 아이디어 건수는 아직 100건도 채 되지 않으나, 푼돈으로 작은 즐거움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에 앞날이 썩 어둡지만은 않은 것으로 보인다.   

   
  '5000원 서비스'를 중개하는 사이트 '파이버'에는 각종 재능을 팔고 사려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게중에는 촉촉한 감성을 자극하는 서비스도 있다. 예술가를 꿈꾸는 26세 청년'이라고 밝힌 한 서비스 공급자는 "고지서뿐인 우편함은 누구에게나 실망스럽죠"라며 관심사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주면 정성껏 손으로 쓴 편지를 보내주겠다고 했다. 이와 비슷한 서비스로 '특별한 의미를 담은 삼행시 지어주기'도 올라와 있다. 

제공하려는 서비스의 주종은 재능 판매 건이다. 책 5권을 스캔해 파일로 보내주기, 목소리 녹음(더빙),하나뿐인 캐리커처 그려주기,사진으로 동영상 만들어 주기, 이력서 작성 및 비밀보장,셔츠.스커트.티셔츠 등 의상 기본패턴 만들어 주기, 캘리그래프(손글씨)로 이름.상호.책 타이틀.광고 등을 써주기, 조립PC 컨설팅, 명함 디자인 등 다양하다. 

또 소셜미디어인 트위터로 광고해 주겠다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마케팅 제안도 있다. 6986명의 팔로어를 가진 트위터로 1주일에 세 번, 하루에 10회 광고트윗을 날려주겠다는 것이 이 서비스의 내용이다. 인터넷신문의 배너 광고를 한 달 해주겠다는 제안도 눈에 띈다. 이제 막 론칭한 '5000원 서비스'는 실용 측면도 있지만, 상상력의 자유를 한껏 누리게 한다는 점에서 분명 청량제적 요소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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