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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유서 삭제

노무현에게는 양복과 넥타이를 살 돈이 없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상고 졸업후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했습니다. 사법연수원에서 모든과정을 끝냈을때 노무현 정장을 맞춰입은 동료들과는 다르게 그에게는 넥타이와 양복살돈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떳떳했습니다. 그는 가난하던사람들의 편에서 무보수로 인권변호사가되어 그들이 감사하다고 가져오는 고구마나 빵 그리고 쌈짓돈으로 생활했습니다. 시퍼런 칼날을 목에 들이미는 군사정권에 맞섰습니다. 노무현 그는 정말 바보였습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더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 조작되고 있다? 오늘(23일) 오전 안타깝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셨고, 유서 내용이 언론에 보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언론이 유서의 내용 일부를 의도적으로 숨긴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서민을 위해 살다 가신 바보 노무현을 마지막 가는 길까지 모욕하는 것입니다. 아래의 내용에 대한 사실여부는 시간이 지나야 알겠지만 벌써부터 부아가 치밀어 오르네요. 위의 캡처 사진이 많은 언론들이 보도한 노 전 대통령 유서의 내용입니다. 아래는 다음 아고라(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photophoto/read?bbsId=A000004&articleId=378646)에서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