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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한 이유는?

연예

by 편집국장 2009. 9. 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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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정준하가 전설의 슬러거 역으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하이킥)에 특별 출연합니다.

정준하는 25일 방송될 '하이킥' 15회에서 이현경(오현경 분)을 사이에 두고 투수 정보석과 승부를 겨루는 상대팀 4번 타자 마둔탁 역을 맡았습니다. 마둔탁은 대학 야구에서 홈런신화를 작성하며 프로야구에 1순위 지명을 받은 슬러거로 어느 날 우연히 경기장에서 보석을 응원하는 현경을 본 뒤 첫눈에 반해 작업을 걸다 잇단 부상으로 패전처리로 전락한 보석과 그라운드에서 승부를 벌입니다. 만화와 영화, 드라마로 만들어졌던 ‘공포의 외인구단’을 패러디한 내용이라고 하네요.

정준하의 이번 특별 출연은 전작인 '거침없이 하이킥' 김병욱 PD와의 의리로 이뤄졌다고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정준하는 평소에도 연예인 야구단 '한'의 1루수 겸 간판타자로 활약하고 있다네요.

한편 '지붕 뚫고 하이킥'은 이순재-김자옥의 ‘황혼 로맨스’를 비롯해 오현경 정보석, 황정음, 윤시윤, 이기광, 서신애, 진지희 등 출연진들의 캐릭터가 잡혀가면서 인기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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