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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원 골초, 국민여동생이 담배를…문근영·김연아는?

연예

by 편집국장 2012. 7. 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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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원 골초. 이 키워드가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미녀배우 왕즈원의 팬들이 톡톡히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왕즈원은 최근 중국 남성잡지와 영화 등을 통해 '이웃집 여동생' 같은 청순한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문근영이나 박보영 같은 국민여동생의 이미지랄까요.



그런데 최근 차이나포토프레스는 최근 중국 북경의 한 레스토랑 인근에 등장한 왕즈원을 포착했습니다. 그녀는 이날 흰색 야구모자와 멜빵바지를 입어 매우 귀여워 보였다. 친구를 기다리는듯 레스토랑에 들어가 밖을 등지고 앉았습니다.


기다림이 무료한듯 왕즈원은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기도 했습니다. 얼마 후 대사관 번호판이 달린 고급 승용차가 도착했습니다. 차에서 내린 여성은 왕즈원과 친밀하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문제는 대화가 이어지면서 담배 피우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것입니다. 현장 기자에 따르면 왕즈원의 담배 피우는 모습은 아주 익숙했다고 합니다.


두 시간 동안 왕즈원은 여러 개피의 담배를 피워댔습니다. 여기서 왕즈원에게 골초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이 사실이 보도된 후 중국은 물론 전세계 팬들은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게 범죄는 아니지만 문근영이나 박보영 혹은 김연아가 골초라는 사실이 밝혀진다고 상상해보면 충격적일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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