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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누드,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유행?


일본 연예계에서 임산부 누드가 유행이라고 프레스원 블로그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할리우드의 데미 무어,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이 임산부 누드를 찍은 것에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2009년 6월 가수겸 모델출신의 혼혈미녀 레아 디존이 배를 안고 임산부 누드를 촬영해 화제가 됐었고, 그해 11월 가수 카히미 카리에도 만삭의 배로 알몸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가수 히토미가 앨범 재킷에 임산부 누드를 포함시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들어 일본 연예인들사이에서 임산부 누드가 큰 관심을 사고 있지만 사실 과거 일본 연예계에서도 한 두차례 이같은 누드가 공개된 적은 있습니다.

다케다 구미코가 임산부 누드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만삭 누드를 포함, 아이와 함께 알몸으로 찍은 사진을 화보집으로 발매해 당시 '대담한 누드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1984년에는 탤런트 오카자키 사토코가 임산부 누드로 또 한번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일본 연예계 이색 뉴스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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