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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해리포터에서 섹시 애정신 선보여

연예

by 편집국장 2009. 12. 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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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주인공 엠마 왓슨(19)과 다니엘 래드클리프(20)의 농도 짙은 애정신이 있을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해리포터’의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은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와 한 인터뷰에서 “다음 편에 해리(래드클리프)와 헤르미온느(왓슨)의 ‘매우 섹시한’ 애정신이 담길 것”이라고 귀띔했습니다.

예이츠 감독에 따르면 후속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2편 중 하나에 래드클리프와 왓슨이 옷을 벗은 채 키스와 포옹을 나누는 장면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기대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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