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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섹시한 스포츠 유니폼 BEST 5 스포츠팬들이 생각하는 가장 섹시한 스포츠 유니폼은 어떤 종목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테니스복이 가장 섹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 스포츠 전문 블로그에서 실시한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섹시한 스포츠 유니폼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3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 가운데 1500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테니스복'을 꼽았다. 2위는 의외의 복병이 차지했다. 바로 골프복. 최근들어 '얼짱' 골퍼들이 증가함에 따라 골프복도 새로운 섹슈얼 코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00여 명의 네티즌이 골프복을 선택했다. 네티즌들은 "골프복이 갈수록 타이트해지고 미니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골프보는 또 다른 재미"라고 입을 모았다. 3위는 수영복. 항상 수위 자리를 놓고 다툼을 벌이던 수영복이 최근들어 섹시함을 잃어가고 있다... 더보기
남자, 야한생각 하루에 13번…여자는? 사람들은 하루에 야한생각을 몇 번이나 할까요? 영국 최대 온라인 설문조사 기관 ‘원 폴 닷컴’ 이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1년 간 야한생각을 하는 횟수를 알아봤습니다. 이 기관에 따르면 남자들은 야한생각을 하루 13번꼴로 하며 1년에 총 4745번에 이릅니다. 반면 여성은 이보다 훨씬 더 적은 하루 5번꼴로 한해 총 1825번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남자들은 1년에 5000번 가까이 야한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횟수는 이보다 훨씬 더 적은 104번 정도에 이른다고 이 기관은 덧붙였습니다. 설문 응답자에 3분의 1에 육박하는 남성들은 “일어나마자 야한생각을 할 때도 있다.”고 대답했으며 4분의 1은 성관계를 맺는 횟수에 만족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여성의 경우 58%만이 만족한다고 대답해 남.. 더보기
율리아 티모셴코 1위, 섹시한 172개국 지도자 순위…이명박, 김정일도? ‘Hottest heads of state’라는 이름의 한 블로그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172개국의 지도자들을 섹시함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172명 중 가장 섹시한 지도자의 영예는 ‘우크라이나의 잔 다르크’, ‘가스 공주’ 등의 별명을 갖고 있는 율리아 티모셴코(48) 우크라이나 총리가 차지했습니다. 티모셴코 총리는 한때 플레이보이 표지 모델로 등장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금발머리를 땋아 단정히 올린 모습으로 유명합니다. 이어 노르웨이 노동당을 이끌면서 ‘훈남’ 이미지를 풍기는 옌슨 스톨텐베르그(51) 총리가 2위, 지난해 세계 최연소 지도자로 등극한 ‘꽃미남 킹’ 지그메 케사르 남기옐 왕추크(29) 부탄 국왕이 3위, 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