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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코로나19 확진자 격리하는 음압병실의 원리는? 요즘 코로나 19 확진자들을 음압병실로 격리시켰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실텐데요. 음압병실은 무엇이고 어떤 원리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음압병실은 한마디로 기압 차를 이용해 공기가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만든 격리병실입니다. 전염병 확산 방지 등의 이유로 환자를 외부 및 일반 환자들과 분리하여 수용하고 치료하는 곳을 격리병실(Isolation room)이라고 하고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전염병의 경우 격리병실 중에서도 음압병실이 필요합니다. 음압병실의 음압은 양압의 반대말로 주변의 기압보다 기압이 낮음을 의미합니다. 바람은 기압이 높은 곳에서부터 기압이 낮은 곳으로 부는데, 그 원리를 이용하여 병실 안의 기압을 낮춰, 병실 내부의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한 것입니다. 또한 병실의 공기는 별도로 설치된.. 더보기
5·18단체들, '지만원 손해배상금'으로 대구에 성금 [시사] - 美 언론, 코로나19 확산 주범은 신천지와 보수정당 [시사] - 5.18 여고생일기, 유네스코 등재…아시아 최다? [시사] - 지만원, "시체 가지고 유세부리는 빨갱이들" 5.18단체들은 '지만원 손해배상금'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에 성금을 보내기로 해서 화제입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는 2·28 민주화운동 60주년을 맞아 어려움에 빠진 대구 공동체를 돕기 위해 성금 400만원을 대구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습니다. 5·18민주화운동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지만원 씨 등에게 손해배상금을 받아 조성한 공익기금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5.18 단체들은 "오늘은 이승만 독재정권에 맞서 의로운 대구시민.. 더보기
美 언론, 코로나19 확산 주범은 신천지와 보수정당 미국의 외교전문지 FP(Foreign Policy, 포린폴리시)가 국내 코로나19 확산의 주 요인으로 사이비종교 신천지와 보수정당을 전면 지목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 FP)는 ‘사이비종교와 보수정당이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를 퍼지게 하다’(Cults and Conservatives Spread Coronavirus in South Korea)라는 제목의 논평을 실었습니다. 이 기사의 부제는 ‘서울은 바이러스를 통제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종교와 정치가 계획을 틀어지게 했다’로, 한국이 방역 초기 효율적인 관료주의와 최첨단 기술로 무장하고 코로나19를 잘 통제했으나 ‘종교와 정치라는 가장 오래된 문제’로 인해 전염병과.. 더보기
황교안 근황, 할 줄 아는 건 책임 회피 뿐? 미래통합당(구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근황이 공개돼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황교안은 26일 소독 장비를 메고 종로 거리를 돌아다녔는데요. 그리고 이를 스스로 봉사의 기적이라 부르며 “저의 작은 힘을 주민과 나누면서 서로 함께하는 힘을 가져오고, 함께하는 힘이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라고 페이스북에 적었습니다. 물론 "도대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고통에 왜 이리도 무감각한가"라며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미래통합당과 소속 정치인들이 하는 건 책임 회피와 정부 비난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감염자가 가장 많은 대구와 경북의 지자체장을 보면 분명히 알 수 있는데요. 자체적으로 아무 대책 없이 정부에 대한 불평과 비난만 하고 있고 결국 대통령이 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