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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자살

최진실 영혼과 접신 시도…방송의 비인간화 심각 고(故) 최진실의 영혼과 접신을 시도한 프로그램이 있어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8월 2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엔터뉴스 연예부’ 제작진은 범인 검거 전날 무속인 산신보살을 통해 유골함 도난으로 곤혹을 치른 고(故) 최진실의 영혼과 접신을 시도했습니다. 언론들은 이 무속인이 범인 검거를 미리 예측했을뿐 아니라 “검거된 범인의 단독범행이 아니라 범행의 배후세력이 따로 있다”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CCTV 영상까지 확보된 상태에서 범인이 검거될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예측할 수 있는 일입니다. 네티즌들의 거세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더 이상 고인과 유족을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편히 쉴 수 있도록 놔줬으면 한다” “이제 .. 더보기
최진영 사망원인, 목 매 자살로 추정…왜? 최진영이 사망원인이 목을 매 자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3월 29일 오후 최진영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 최진영의 어머니와 신원이 불분명한 여자 후배가 최진영을 최초 발견한 후 지인 및 119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으나 끝내 사망했다고 합니다. 사망 원인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병원측에서 목 주변에 붉은 자국이 남아있다고 한 것으로 보아 목 매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진영의 시신은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안치돼 있으며 장례식장에 빈소가 차려질 예정입니다. 현재 빈소는 유가족들에 의해 출입이 봉쇄된 상태입니다. 현재 이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