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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중생 모유 빠는 남학생들 파문 확산 "미혼모로 임신한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으면 모유를 내놔라" 중국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 한 남학생이 동급여학생의 젖을 빨고 있는 사진이 전 세계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한 남학생이 여학생의 가슴을 물고 있는 장면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뉴스사이트 sohu에 의하면 사진 속 여학생은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안 돼 가만히 두면 모유가 흘러 넘쳐 교복을 적실 정도였다고 한다. 특히 이상한 점은 남학생이 주위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여학생의 모유를 빨고 있고, 주위 학생들 역시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미혼모로서 임신을 한 사실을 학교 밖에 알리고 싶지 않으면 모유를 달라는 남학생들의 강요에 못 이겨 여학생은 눈물을 머금고 반 친구들에게 자신의 젖을 물리게 된 것.. 더보기
중국은 수탉, 일본은 벌레…그럼 우리는? 더보기
중국 막장 성문화 충격, 여중생이 학교에서? 중국의 막장 성문화를 보여주는 동영상이 유포돼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인터넷에는 한 중학생 커플이 교내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버젓이 성관계를 맺고 있는 동영상이 급속하게 유포됐습니다. 문제의 동영상 캡처 사진은 이미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학교나 학생들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동영상의 실체에 대한 논란도 분분합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조작된 동영상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동영상이 너무나 사실적입니다. 동영상 속에서 커플로 보이는 남녀 중학생은 학교 외곽 모퉁이에 앉아 한참동안 대화를 나눕니다. 그리고 이내 여학생은 치마를 내렸고, 남학생과 관계를 갖습니다. 관계를 마친 두 사람은 재빨리 옷을 챙겨입었고.. 더보기
중국 소녀시대 논란, 대체 왜 그랬을까? 백일몽공장 소녀시대 짝퉁? 중국의 걸그룹 백일몽공장이 우리나라 소녀시대의 '하하하송'을 패러디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백일몽공장은 최근 '하하하송'을 패러디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습니다. 뮤직비디오에서 백일몽공장은 소녀시대의 의상, 헤어, 안무 등을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그러나 불안정한 가창력과 따로 노는 안무 실력 등은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사기에 충분합니다. 또 노래와 어울리지 않는 도서관 장면과 운동장에서의 달리기 장면, 그룹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안무 등은 뮤직비디오의 흐름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본 한국과 중국의 네티즌들은 "소녀시대는 아무나 하냐"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백일몽공장은 일본의 인기 걸그룹 AKB48을 벤치마킹한 그룹으로 18명의 멤버로 .. 더보기
2020년 메가트렌드, 아시아로 경제권력 이동? 2020년 메가트렌드, 아시아로 경제권력 이동 (Asia) 미래에 큰 변화는 서양에서 동양으로의 권력이동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즉 서구에서 아시아로의 권력이동인 것이다. 미국은 시장규모 기업경쟁력에서 뒤지게 되는데, 단순한 이유는 인구 때문이다. 2020년이 되면 중국이 19억 인도가 17억 명 아시아인구가 56억, 이때 미국은 4억 정도가 된다는 미국 NIC(국가정보위원회) 2020보고서에의 분석이다. 정보공유화로 누구나 다 오픈소스화된 무료정보를 24시간 검색하여 읽고 가지고와서 내 제품으로 내 서비스포 내 프로젝트로 만들어 판다. 인구가 국력이 되는 이유다. 또 인구가 있어야 소비시장이 있고, 기업은 소비자 가까이에서 공장을 만들고 제품을 출시한다. 중국에서 물건 만들어 중국에 팔면 운송비를 줄이고.. 더보기
중국미녀 길거리구애 동영상, 그녀의 정체는? 중국미녀 길거리구애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여성이 1만위안에 설 연휴를 같이 보낼 남자친구를 공개 모집하고 있는데요. 중국의 '온바오닷컴'은 '청두완바오'의 보도를 인용 "최근 한 미녀가 청두시의 한 광장서 "춘절 연휴 같이 보낼 남자친구 구해요. 5일에 1만위안(170만원)"라 적혀 있는 표지판을 들고 공개 구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인공은 탕융쉐란(26)이란 여성으로 현재 시정부의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 중인 그녀는 "연휴기간 가족들에게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는 것이 오랜 소원이었다"며"부모님께 효도와 더불어 따뜻한 설연휴를 보내고 싶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녀는 아니지만 용기 있는 이분, 어떠세요? [Entertainment/Fashion & Model].. 더보기
중국선수 얼굴에 출혈, 알고보니 왕멍의 팀킬? 중국의 쇼트트랙 선수 순린린이 얼굴에 피를 흘린 것은 같은 팀 왕멍이 실수로 스케이트로 얼굴을 가격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서 중국은 5일(한국시간) 퍼시픽 콜리세움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2위로 골인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한국의 실격으로 인해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당시 주심을 보고 있던 제임스 휴이시 심판은 한국의 김민정이 순린린의 진로방해와 얼굴을 가격했다는 것을 이유로 실격을 선언했고, 한국 코치진이 항의했으나 끝내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판정이 결정된 직후 현지의 중계 카메라는 순린린의 얼굴에 출혈이 발생한 것을 비춰 마치 김민정이 얼굴을 가격해서 순린린의 얼굴에서 출혈이 발생한 것처럼 보였는데요. 그러나 순린린의 출.. 더보기
알몸 채팅 알바 극성, 월급 800만원까지? 중국에서 ‘알몸 채팅’ 알바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프레스원 블로그가 보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웹캠을 이용한 알몸 여성과 채팅을 하는 성인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일하는 여성의 월급은 최소 800~1500위안(한화 약 13만원~25만원)에서 5만 위안(약 800만원). 특히 일부 인기 여성은 5만 위안(약 800만원)까지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알몸 채팅 알바를 하는 여성은 주로 20대 직장인과 학생으로 이들은 회사원 같이 출근해 성인 사이트 측이 마련한 방에 들어가 채팅을 하는 사람도 있고, 가정에서 채팅을 하는 사람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중국 정부는 최근 거대 성인 사이트를 적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 .. 더보기
스튜어디스 입사시험, 미인대회 뺨쳐?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했던 시절 한국에서도 스튜어디스는 여성에게 최고의 직업이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항공사 입사시험엔 최고의 얼짱 몸짱들이 몰려들었던 것은 당연한 사실일테구요. 최근 중국의 인터넷 사진커뮤니티에서는 한 항공사 스튜어디스를 뽑는 입사시험 장면을 스포츠서울닷컴이 보도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중국 역시 스튜어디스 경쟁률은 엄청난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얼짱 몸짱인 여성들이 줄을 서서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으로 다양한 입사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진설명이 없어 알 수 없지만 이해하기 힘든 장면들도 있습니다. 무릎을 붙이고 쪼그려 앉아 팔을 수평으로 내밀고 있는 사진은 아마도 균형감각을 테스트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선 상태에서 여성의 목을 한껏 뒤로 젖히는 장면도 있었.. 더보기
오바마와 악수한 얼짱女, 그녀의 정체는? 중국을 국빈 방문한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16일 대학생 500여 명과 가진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이 끝난 직후 인터넷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아닌 다른 사람이 화제가 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퇴장할 때 악수를 나눈 검은색 옷을 입은 여성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중국 전역에 생방송 된 대화 내용보다 오히려 이 여성이 더욱 화제가 됐다는 말까지 있을정도 입니다. 중국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여성은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오바마 대통령의 단상 뒤에 앉아 있던 여학생으로,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지성미 넘치는 외모로 인터넷에서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탕웨이를 닮았다는 말부터 판빙빙의 사촌이라는 루머까지 나돌았으며 이 여성이 입었던 빨간 코트가 유행이 되기도 했다니 정말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