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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미국 최고의 퍼스트레이디, 힐러리 클리턴의 일화 미국의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 대통령 부부가 주유소에 갔다가 우연히 힐러리 클린턴 미 상원의원의 옛 남자친구를 만났다. 돌라오는 길에 빌 클린턴이 물었다. "당신이 저 남자와 결혼 했다면 지금 주유소 사장 부인이 되있겠지?" 그러자 힐러리가 되받았다. "아니, 바로 저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을거야." 대학시절부터 "내 남자친구는 대통령이 될거야"라고 다짐했던 힐러리는 93년 자신의 말대로 남편을 대통령에 당선시켰다. 힐러리 클링턴은 여러모로 미국 퍼스트레이디의 역사를 다시 쓴 인물이다. 그녀는 전문직업을 가진 첫 퍼스트레이디였으며 백악관 서관에 자기 사무실을 가진 최초의 대통령 부인이다. 그녀는 또 처음으로 남편의 재임시 선거에 나섰던 퍼스트레이디이며 뉴욕주에서 당선된 첫 여성 상원의원이자 대통.. 더보기
"독도는 우리땅" 22개국어로 홍보하자! 일본 외무성이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선전하기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에 자료를 기존의 일본어, 한국어, 영어판에서 최근 아랍어, 중국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렇게 10개 주요 언어로 확대해 적극으로 홍보하고 있어 또 한번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노의 방향은 비단 일본뿐만이 아닙니다. 반크 등 민간에서 발벗고 나서는 동안 대체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나라도 10개국어 15개국어 20개국어로 홍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정부에서 돕질 않아서 그렇죠. 우리라도 홍보합시다. "독도는 대한민국 땅" "Dokdo, το γήπεδο της Δημοκρατίας της Κορέας" "Dokdo, het land van de Re.. 더보기
역대 대통령들의 혈액형은? 개인적으로 혈액형별 성격론을 전혀 믿지는 않지만 재미삼아 역대 대통령들의 혈액형을 찾아보았습니다. 검색방법: *국가기록원홈페이지-기록물검색(상단에 있음)-대통령관련기록-역대대통령기록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 이승만은 냉철하고 현실적인 탁월한 정치가였으나 너무 독선적이었으며 고집이 셌고, 지나친 정권욕에 사로잡혀 종래에는 4.19 혁명을 불러왔고, 결국 하야했습니다. 그의 혈액형은 O형 이네요. 5.16 군사정변으로 물러났던 대한민국의 두번째 대통령 윤보선, 그도 O형이었네요. 5.16 군사정변을 통해 정권을 잡은 뒤 18년 동안 독재를 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퇴보시킨 박정희 대통령. 그의 혈액형은 소심하다는 A형이네요ㅎ 전두환 소장에게 정권을 내준 고 최규하 전 대통령, 우유부단한 성격탓.. 더보기
중국은 수탉, 일본은 벌레…그럼 우리는? 더보기
김대중과 김영삼의 역사적 화해 화제 한국 현대사에 한 획을 그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영삼 전 대통령이 '역사적 화해'를 이뤄 화제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문안을 가서 이희호 여사를 위로하며 화해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이희호 여사에게 "모든 일에는 기적이 있을 수 있으니 희망을 잃지 말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쾌차를 기원했다. "6대 때부터 함께 한 경쟁자이자 동지였고 애증이 교차한다"며 "평생을 함께 한 경쟁자이자 협력자로 전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각별한 관계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설명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이제 화해한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게 봐도 좋다. 그럴 때가 됐다고 말해 화해의 뜻을 분명히 했다. 한국 현대사의 영원한 라이벌이.. 더보기
2020년, 전세계에 물전쟁이 일어난다?! '앞으로 10년 내에 물전쟁이 일어난다.' 1990년 이후 지구촌에서는 13억 인구가 안전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5억 인구는 더 나은 위생시설을 제공받았다. 하지만 9억의 인구가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고, 26억 인구가 적절한 위생시설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2025년 즈음이 되면 기후 변화와 인구 증가, 그리고 물 수요 증가로 30억 인구가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추정된다. 매년 220만 명의 아동들이 안전하지 않은 식수와 적절하지 못한 위생시설과 불결한 환경으로 사망한다. 15세 미만 아이들이 걸리는 설사병은 에이즈·말라리아·결핵을 합친 것보다 더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하는 폐수의 90퍼센트는 처리되지 않은 채 바로 강이나 호수나 바다로 방출.. 더보기
재보선 투표율 4·29 재·보선 보다 낮은 30%중반 예상돼…결과는? 국회의원 5명을 새로 뽑는 10·28 재·보궐선거가 28일 아침 6시부터 전국 29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9시 현재 5개 선거구의 평균 투표율은 8.6%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을 지역별로 보면 강원 강릉이 9.4%로 가장 높고 경남 양산이 9.3%,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은 9.2%로 각각 뒤를 잇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 장안은 8.2%, 경기 안산 상록을은 6.0%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이번 선거의 최종 투표율을 지난 4·29 재·보선 때의 40.8%보다 다소 낮은 30% 중반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부디 많은 국민들이 투표를 해서 우리나라에 민주주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보기
외교관 영어실력, 10명중 2명은 영어 한마디도 못해? 외교관들의 영어실력이 형편없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어려울 정도로 어학실력이 뒤떨어지는 외교관이 10명 가운데 2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홍정욱(한나라당) 의원이 23일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어학능력검정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영어 회화시험(TOP)과 작문시험(TWP)을 치른 4급 이상 외교관 56명 가운데 19.6%인 11명이 낙제수준인 5급이나 등급외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외국인에게 의미전달 정도가 가능한 수준인 4급판정을 받은 외교관은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3급과 2급은 각각 14명, 1명이었다네요. 더 충격적인 것은 가장 높은 등급인 1급을 받은 외교관은 단 한명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5급 이하 외교관을 대상으로 한 .. 더보기
그랜드 바겐,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비현실적인 주장?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이 21일(현지 시간)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그랜드 바겐(Grand Bargain)'을 해야한다고 주장해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은 이 발언을 최근 조성되고 있는 뷱마 협상 분위기에 뒤늦게나마 조응하는 모양새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소위 말하는 통미봉남에 대한 위기감 때문이라는 것이죠. 이 대통령은 이날 낮 미국외교협회(CFR), 코리아소사이어티(KS), 아시아소사이어티(AS)가 공동으로 주최한 오찬 간담회에서 "이제 6자회담을 통해 북핵 프로그램의 핵심 부분을 폐기하면서 동시에 북한에게 확실한 안전보장을 제공하고 국제지원을 본격화하는 일괄 타결, 즉 그랜드 바겐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청와대 관계자는 "기존의 '패키지딜'이 주로 '주는 쪽'에 .. 더보기
박기성, 노동3권을 헌법에서 빼자는 한국노동연구원장 국내의 노동문제를 연구하는 국무총리실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노동연구원의 박기성 원장이 노동3권(단결권·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 보장을 헌법에서 빼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 원장은 17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무총리실 2008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에 소관기관 배석자로 나왔는데요 “사석에서 노동3권을 헌법에서 빼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느냐”는 유원일 창조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나는 그게 소신이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박 원장은 “개헌을 하면 노동3권을 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원장은 이사철 한나라당 의원이 무슨 취지로 그런 말을 했느냐고 묻자 “다른 나라는 노동3권이 법률로 보장되면서 견제와 균형이 이뤄질 수 있는데, 우리는 헌법적 권리여서 현실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