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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걸그룹 AKB48, 성접대…거부하면 하차? 지난 해 12월 31일 '제60회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하면서 일본의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아이돌그룹 AKB48이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AKB48은 지난해 8월 무도관 공연을 하는가 하면 뉴욕과 칸에서도 라이브 공연을 성공시키는 등 지나치게 빠른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AKB48이라는 이름은 여러가지 가십기사를 통해 알려졌지만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형편없는데요. 때문에 일각에서는 '마니아를 위한 걸그룹'에 불과한 팀이 어떻게 홍백가합전까지 출전할 수 있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한 연예전문 블로그는 스포츠신문 기자의 말을 인용해 '몸접대'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AKB48의 소속사 관계자들과 모임이 이었다. 그 자리에 AKB48 .. 더보기
한국인은 강간 민족이다? 일제의 만행을 옹호하고 한국사를 왜곡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야마노 샤린(山野車輪·38)의 만화 시리즈 ‘혐한류(嫌韓流)’가 4권 발행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 출판사 신유샤는 최근 홈페이지(shinyusha.co.jp)를 통해 오는 30일 발매를 앞둔 혐한류 4권의 특별 페이지를 신설하고 목차와 줄거리, 캐릭터 등을 소개했습니다. 신유샤에 따르면 혐한류 4권은 한·일 간 역사 문제 외에도 재일 한국인들과 한국의 성범죄 등 현재 상황들을 다루고 있답니다. 여기서 재일 한국인의 경우 “일본을 침략했고 영구 거주할 수 있는 특권을 얻었다”는 식으로 묘사했다네요. 또 한국의 성범죄에 대해서는 “강간 민족, (일제 강점기시절) 속국의 슬픈 역사”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고 합니다. 혐한류 시리즈는 안중근 .. 더보기
첫 성경험 지도 화제, 세계 평균은 18.4세…한국은? 첫 성(性) 경험을 나타내는 국가별 ‘첫 경험 맵’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맵은 세계 44개국 사람들의 첫 경험 데이터를 근거로 집계한 것이라고 합니다. 지도상 색깔이 붉고 짙을수록 첫 경험을 빨리한 것을 의미하며, 옅고 푸른색 지역은 첫 경험을 하는 시기가 느린 것을 의미합니다. 맵에 따르면, 전세계 첫 경험 평균 연령은 18.4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첫 경험이 가장 빠른 국가는 아이슬란드로 15.6세였고, 가장 느린 국가는 말레이시아로 23세였습니다. 각종 성인물과 성기구가 난무하는 일본의 경우 19.4세로 세계 평균보다 느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나라의 데이터는 없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첫 경험 평균 연령은 몇살일까요? 더보기
KNU23, 멤버 전원이 G컵 이상인 걸그룹? 최근 일본에서 멤버 전원이 G컵 이상의 글래머 몸매를 가진 아이돌 걸그룹 KNU23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전격 공개한 이 아이돌 그룹은 '가슴 큰 연예인' '가슴을 바보 취급 하지마!' '새로운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등 3개의 컨셉트를 내걸었다고 하네요. KNU23은 앞으로 그라비아 활동, 라이브 공연, CD 출시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카라, 소녀시대 등 한국 걸그룹이 일본 열도를 점령한 가운데 이들은 자신들만의 경쟁력에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의 표현을 빌리면 '아이돌 전국시대'인 현 연예계에서 K(keep) N(natural) U(under)와 '거유'의 조합만으로도 성공예감을 하고 있고 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지저분한 구설수에 올.. 더보기
기형 개구리, 체르노빌 방사능으로 인한 유전자 변형? 기형 개구리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원전 폭발로 최악의 상태를 보여준 체르노빌에서 일반 생태계에서 볼 수 없는 기형 생물이 발견되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1986년 구소련 체르노빌 원전사고 이후 인근 지역에서 한 몸에 여러개의 머리를 갖고 태어난 기형개구리 등의 사진들이 인터넷에 올라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이 개구리는 체르노빌 원전 폭발로 인해 누출된 방사능으로 유전자 변형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일본 원자력발전소 폭발 후 방사능 물질이 해수로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도 방사능 물질이 낙진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기형 개구리의 등장은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수도 있는 일이기에 놀라움이 아닌 두려움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방사능.. 더보기
일본, 삼국시대에도 한반도 지배? 지난주에 화제가 되었던 일본 지유샤의 새로운 우익교과서에 임나일본부설이 또 끼어있다는 군요. 먼저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의 야마토왜[大和倭]가 4세기 후반에 한반도 남부지역에 진출하여 백제·신라·가야를 지배하고, 특히 가야에는 일본부(日本府)라는 기관을 두어 6세기 중엽까지 직접 지배하였다는 설입니다. 일본이 주장하는 임나일본부설의 근거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로 만주에 있는 광개토대왕비를 들 수 있겠습니다. 일본은 제국주의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광개토대왕비의 글자를 교묘하게 변조합니다. 百殘新羅舊是屬民 由來朝貢 而倭以辛卯年來 渡海破 百殘 □□□羅 以爲臣民 以六年丙申 王躬率水軍 討利殘國 백잔신라구시속민 유래조공 이왜이신묘년래 도해파 백잔□□□라 이위신민 이육년병신 왕궁솔수군 토리잔국 일본의 주장.. 더보기
한일 해저터널, 뚫어? 말어? 한일 해저터널은 총길이 209.8㎞, 최대수심 192m, 전체공사비는 약 113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토론자로 나선 일한터널연구회 후지하시 겐지 상임이사 역시 건설비용은 10조엔, 공사기간은 최근 터널기술 발전을 고려할 때 약 10년 내외로 추정된다며 적극추진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 전 통일원 장관인 허문도씨는 "한일 해저터널이 동아시아 경제를 이끄는 대동맥의 인프라이며, 완성되면 동아시아의 지역통합의 문을 여는 것이라 평가를 했으며, 성장세로 볼 때 북미자유무역협정을 능가하는 공동체로 발전할 것이다" 라고 하면서도 덧붙여 “한일터널은 양국 국민 간 신뢰관계 구축 없이는 엄두를 낼 수 없기 때문에 이전에 마음의 문제이고 역사·문화의 문제”라며, 최대 난제는 한국민의 정서임을 지적했.. 더보기
중국은 수탉, 일본은 벌레…그럼 우리는? 더보기
강간해 임신시키는 게임, 괜찮다? 게임 유저가 가상세계에서 강간범이 돼 10대 소녀를 포함해 여성 3명을 강간해 임신시킨다는 내용의 일본 PC게임 ‘레이프레이’의 성적 선정성이 국제사회의 도마에 올랐다. 털보님과 카르님 등은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며 문제될 것 없다고 주장했지만 반대 여론이 거세다. mumu님은 “게임이나 영화를 현실과 구분 하지 못하거나 따라하는 등의 범죄는 이미 비일비재하다. 게임은 게임일뿐이라며 방치하는 것은 너무 무책임하다”고 비판했고, 신님도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윤리적 마지노선은 지켜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게임을 불법으로 유통하려다가 적발된 국내업체도 있었다. 더보기
일본 정어리사체 200t, 피빛바다로 물들여…대체 왜? 일본 정어리사체 사건이 일본 현지 주민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고 있스빈다. 일본의 지바현의 한 해안에서 수천마리의 정어리가 떼죽음을 당한체 수면으로 떠오르며 인근 해안이 핏빛으로 물들어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일본 인터넷 언론 재팬 투데이 등 복수 매체는 지바현 오호하라의 바다에서 200톤에 달하는 죽은 정어리 사체가 바다를 핏빛으로 물들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들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인용 지난 3일부터 해안이 서서히 검붉은 색으로 변하기 시작했고, 이어 죽은 정어리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해 주민들이 죽은 정어리를 건져냈지만 양이 워낙 엄청나 작업이 쉽사리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물고기 사체에서 풍겨져 나오는 악취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지만 아직 별다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