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ODAY 48 TOTAL 18,785,616
소녀시대 성접대 (3)
소녀시대 법적조치, 소시와 카라가 성접대를?


소녀시대 일본만화에서 성접대 파문?

일본 내에서 한국 걸그룹을 폄훼하는 만화가 화제를 일으키는 등 '혐한(嫌韓)'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K-pop 붐 날조설 추적'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만화는 한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등이 성 상납을 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 만화는 일본에서 선전하는 소녀시대와 카라 모두 성상납을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한국 정부가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1조 6000억엔(약 20조 1500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투자하고 일본의 모 유력 엔터테인먼트사가 한류를 조장하고 있다는 근거없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작가는 "취재를 바탕으로 각색했다"고 밝히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데요. 이 작가는 만화 속 내용이 사실인 것 마냥 노골적인 장면과 대사를 실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분노케하고 있습니다. 만화 속 카라는 옷을 입지 않은 채 엉덩이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 있고 소녀시대 역시 속옷을 노출시킨 장면이 여러 차례 등장합니다.

일본 애들이 몰지각한 언행을 한 것은 하루이틀 일이 아닙니다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굉장히 불쾌하네요. 

또한 정부 당국은 혐한문화가 몇 년째 확산되고 있는 것을 수수방관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원인과 해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That you are also likely to study the cultures and subcultures that shape the way in which individuals gown.No doubt, so as to turn into a professional merchandiser, a wonderful want and expertise for this specialty shouldn't be ample. If anyone really wants to get into this career and also have good results in it one needs to obtain the appropriate training and exercise to start with. A merchandising university will be of great support in your case. Do you want to invest your weekend strolling thru flea markets with the most up-to-date retro fashions? Or possibly your pals choose to borrow your fashionable shoes along with your defiant equipment? If so, perhaps you should consider a stroll down the trend runway. Staying a university student in style merchandising, you're going to get a chance to find out extra about fabrics and textiles.
  • That you are also likely to study the cultures and subcultures that shape the way in which individuals gown.No doubt, so as to turn into a professional merchandiser, a wonderful want and expertise for this specialty shouldn't be ample. If anyone really wants to get into this career and also have good results in it one needs to obtain the appropriate training and exercise to start with. A merchandising university will be of great support in your case. Do you want to invest your weekend strolling thru flea markets with the most up-to-date retro fashions? Or possibly your pals choose to borrow your fashionable shoes along with your defiant equipment? If so, perhaps you should consider a stroll down the trend runway. Staying a university student in style merchandising, you're going to get a chance to find out extra about fabrics and textiles.
댓글 쓰기
소녀시대 폄하 일본만화, 소녀시대와 카라가 성상납을?

소녀시대 일본만화에서 성접대 파문?

일본 내에서 한국 걸그룹을 폄훼하는 만화가 화제를 일으키는 등 '혐한(嫌韓)'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K-pop 붐 날조설 추적'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만화는 한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등이 성 상납을 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 만화는 일본에서 선전하는 소녀시대와 카라 모두 성상납을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한국 정부가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1조 6000억엔(약 20조 1500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투자하고 일본의 모 유력 엔터테인먼트사가 한류를 조장하고 있다는 근거없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작가는 "취재를 바탕으로 각색했다"고 밝히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데요. 이 작가는 만화 속 내용이 사실인 것 마냥 노골적인 장면과 대사를 실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분노케하고 있습니다. 만화 속 카라는 옷을 입지 않은 채 엉덩이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 있고 소녀시대 역시 속옷을 노출시킨 장면이 여러 차례 등장합니다.

일본 애들이 몰지각한 언행을 한 것은 하루이틀 일이 아닙니다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굉장히 불쾌하네요. 

또한 정부 당국은 혐한문화가 몇 년째 확산되고 있는 것을 수수방관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원인과 해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소녀시대 강력대응, 소녀시대와 카라가 성상납을?

소녀시대 강력대응, 카라도?

소녀시대와 카라가 논란이 일어던 일본 혐한 만화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근 'K-pop 붐 날조설 추적'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만화는 한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카라등이 성상납을 한다는 근거없는 주장이 담겨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 만화는 일본에서 선전하는 소녀시대와 카라 모두 성상납을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뿐만아니 한국 정부가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한 해 1조 6000억엔(약 20조 1500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투자해 일본의 모 유력 엔터테인먼트사가 한류를 조장하고 있다는 왜곡된 주장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작가는 "취재를 바탕으로 각색했다"고 밝히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데요. 이 작가는 만화 속 내용이 사실인 것 마냥 노골적인 장면과 대사를 실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분노케하고 있습니다. 만화 속 카라는 옷을 입지 않은 채 엉덩이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 있고 소녀시대 역시 속옷을 노출시킨 장면이 여러 차례 등장합니다.

이에 대해 두 소속사 측은 사태 파악이 우선이라면서도 강경한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특히 13일 오후 소녀시대와 카라 측 관계자가 만나고 있던 상황에서 이 만화와 관련된 소식을 전해들은 터라 두 팀이 공조 대응할 가능성도 큽니다.

일본 애들이 몰지각한 언행을 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굉장히 불쾌하네요. 

또한 소속사뿐만아니라 정부 당국에서도 혐한문화가 몇 년째 확산되고 있는 것을 수수방관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원인과 해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