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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4)
걸그룹 AKB48, 성접대…거부하면 하차?


지난 해 12월 31일 '제60회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하면서 일본의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아이돌그룹 AKB48이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AKB48은 지난해 8월 무도관 공연을 하는가 하면 뉴욕과 칸에서도 라이브 공연을 성공시키는 등 지나치게 빠른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AKB48이라는 이름은 여러가지 가십기사를 통해 알려졌지만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형편없는데요.

때문에 일각에서는 '마니아를 위한 걸그룹'에 불과한 팀이 어떻게 홍백가합전까지 출전할 수 있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한 연예전문 블로그는 스포츠신문 기자의 말을 인용해 '몸접대'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AKB48의 소속사 관계자들과 모임이 이었다. 그 자리에 AKB48 멤버 몇명이 나왔었다. 그런데 멤버들은 당연한듯 옆자리에 앉아 신체적 접촉도 마다 않으며 적극적이었다"고 증언했고, "접대를 거부하면 그룹내에서 하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덧붙여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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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대표 구속영장, 성상납 강요?


연예기획사 대표가 10대 여가수 지망생에게 성상납을 시킨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7일 미성년자인 여가수 지망생에게 성상납을 시킨 혐의(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H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씨는 지난 2월 한 의류원단 업자(41)에게서 4600만원을 '스폰서 비용'으로 받고 기획사에 소속된 가수 지망생 A(17)양과 B(20)양에게 이 업자와 10여 차례 성관계를 가지도록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김씨는 A양 등이 성상납을 거부하자 기획사에 나오지 않으면 부모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며 협박해 성관계를 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씨는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문제가 된 금액은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쇼핑몰의 투자비라며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했는데요. 계좌추적 결과 이 돈은 쇼핑몰 운영에는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성상납을 받은 업자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편 H사는 공동대표를 맡은 김씨의 애인 심모(24, 여)씨가 올해 방송인으로 인기를 끌며 연예가에서 인지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네티즌 수사대가 H사와 김씨의 애인 심모씨의 정체를 밝혀내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첨부된 사진은 비슷한 사건으로 이슈가 됐던 일본의 걸그룹 AKB48의 사진임을 밝힙니다.)

[Entertainment/Feeling Music] - 걸그룹 AKB48, 소속사 사장의 성노리개로?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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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라이 장쯔이 성접대 파문, 180억에 성상납…왜?



보시라이 장쯔이 성접대 파문이 전세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중국 여배우 장쯔이가 보시라이 전 중국 충칭시 당서기와 잠자리를 함께하며 거액의 화대를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8일 미국에 서버를 둔 중국신문 '보쉰'은 보시라이가 2007년 600만위안(11억원)을 지급하고 장쯔이와 잠자리를 가진 이후 지난 4년간 10회이상의 은밀한 관계를 맺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보시라이가 장쯔이와 만날때마다 1000만위안(18억5000만원)씩 사례금을 지급했다고 전했습니다. 


보시라이가 세계적인 여배우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재력은 대만의 쉬밍(徐明) 다롄스더(大連實德) 그룹 회장이 담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질적인 보시라이의 돈줄 역할을 해온 쉬밍 회장이 장쯔이를 보시라이에게 보내 '성접대'를 하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밀회장소는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 인근 호텔과 베이징 시내의 시샨 클럽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장쯔이는 과거에도 쉬 회장을 비롯한 5, 6명의 남성 부호와 은밀한 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보쉰은 쉬 회장이 장쯔이를 정재계 핵심요인의 성접대에 이용했다고 주장하며 장쯔이가 이 같은 방법으로 지난 10년 동안 총 1300억원을 챙기고 탈세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장쯔이는 보시라이 사건을 조사중인 중앙공산당 중앙기율 위원회의 신문을 받았으며 현재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ntertainment/Feeling Music] - 걸그룹 AKB48, 소속사 사장의 성노리개로?


[Entertainment/Fashion & Model] - 이파니 고백, 성상납 요구 받은 사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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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시라이 장쯔이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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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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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KB48, 소속사 사장의 성노리개로?


일본 연예계의 이슈메이커 AKB48이 또한번 성상납 의혹에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AKB48은 지난해 말 방송국 고위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이른바 '몸로비'를 해서 출연이 결정됐다는 의혹이 일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제기된 성상납 스캔들 내용은 더욱 충격적입니다. 일본의 연예전문블로그들은 2월18일자 주간문춘의 보도를 인용해 'AKB48은 사장의 기쁨조'라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AKB48 멤버들도 이같은 사실에 대해 격노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멤버들 간에 소속사 사장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간문춘은 AKB48의 모 멤버가 소속사인 AKS의 구보타 야스시사장과의 관계에 대해 "물론 성관계도 있다"고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주간문춘은 구보다 사장과 AKB48 멤버의 관계를 설명하며 시노다 마리코가 사장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습니다.

이같은 주간문춘의 보도에 대해 AKB48의 소속사는 내용은 전면 부인하고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각오의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입니다.

한편 AKB48은 이러한 노이즈마케팅에 힘입어 요미우리 신문 135주년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75주년 이미지 캐릭터에 선정되는 등 일본 최고의 걸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유명세도 좋지만 사람이면 부끄러운줄 알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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