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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로비

연예계 성상납, 성매매 알선에 성관계까지? 20대 여성 연예인 지망생과 성관계를 갖고 성매매를 알선하기까지한 파렴치한 연예기획사 대표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14단독 박창제 판사는 지난 3일, 20대 여성 연예인 지망생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로 기소된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초범인 점, 각 범행 대부분을 인정하고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점 등 사정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라고 밝혔는데요. 김씨는 지난해 3월 연예인 지망생 서모씨 (가명, 25세, 여)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4월과 6월, 두차례에 걸쳐 서씨와 성관계를 가진데 이어 8월에는 해외 유명 리조트에서 유사성관계를 가진 혐의.. 더보기
걸그룹 AKB48, 소속사 사장의 성노리개로? 일본 연예계의 이슈메이커 AKB48이 또한번 성상납 의혹에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AKB48은 지난해 말 방송국 고위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이른바 '몸로비'를 해서 출연이 결정됐다는 의혹이 일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제기된 성상납 스캔들 내용은 더욱 충격적입니다. 일본의 연예전문블로그들은 2월18일자 주간문춘의 보도를 인용해 'AKB48은 사장의 기쁨조'라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AKB48 멤버들도 이같은 사실에 대해 격노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멤버들 간에 소속사 사장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간문춘은 AKB48의 모 멤버가 소속사인 AKS의 구보타 야스시사장과의 관계에 대해 "물론 성관계도 있다"고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주간문춘은 구보다 사장과 AKB48 멤버의 관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