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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 올누드 화보

레이디가가 올누드 파격 화보 공개 파문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올누드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그 동안 파격적이다 못해 엽기적으로 보이는 노출과 언행으로 이슈들을 만들고 다녔던 레이디가가는 이번에는 아주 다 벗은채로 화보를 찍어 또 한번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유명 셀레브리티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와 작업한 이번 화보는 최근 떠돌았던 트랜스젠더 의혹을 잠재우기 위한 극약처방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에 레이디가가는 자신의 블로그에 “나는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 여성이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을 올려 누리꾼들 사이에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었기 때문이죠. V매거진은 레이디 가가의 화보와 함께 그녀의 파격적인 스타일을 파헤쳤다. 인터뷰를 통해 레이디 가가는 스스로 “워스트 드레서로 뽑히는 데 상처받지 않.. 더보기
레이디가가, 올누드 사진 파문…충격적 레이디 가가가 자신의 올누드사진이 포함된 앨범 자켓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퓨처리즘’을 콘셉트로 한 이번 사진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맨 몸으로 카니예 웨스트에게 안겨있는 모습과 테이프, 신문 조각으로 중요 부위만을 살짝 가린 수위 높은 장면 등을 담고 있습니다. 평소 난해한 패션과 돌발 행동으로 화제를 몰고다니던 가가는 이번 앨범 자켓 화보로 한번 더 충격을 줬습니다. 레이디가가의 패션과 사상에 동의할 수는 없지만, 어째튼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참신한 가수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한편 가가의 이번 화보는 11월 발매한 ‘더 페임 몬스터’(The Fame Monster)의 신규 한정판 앨범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