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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 올누드

레이디가가 올누드 파격 화보 공개 파문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올누드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그 동안 파격적이다 못해 엽기적으로 보이는 노출과 언행으로 이슈들을 만들고 다녔던 레이디가가는 이번에는 아주 다 벗은채로 화보를 찍어 또 한번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유명 셀레브리티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와 작업한 이번 화보는 최근 떠돌았던 트랜스젠더 의혹을 잠재우기 위한 극약처방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에 레이디가가는 자신의 블로그에 “나는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 여성이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을 올려 누리꾼들 사이에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었기 때문이죠. V매거진은 레이디 가가의 화보와 함께 그녀의 파격적인 스타일을 파헤쳤다. 인터뷰를 통해 레이디 가가는 스스로 “워스트 드레서로 뽑히는 데 상처받지 않.. 더보기
레이디가가 주걸륜 밀회, 그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레이디가가 주걸륜 밀회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팝디바 레이디 가가(25)가 중화권 최고 엔터테이너인 대만의 저우제룬(周杰倫 32)와 밀회를 즐겼다는데요. 레이디 가가가 지난 7월 저우제룬과 몰래 만나 데이트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5일 홍콩 연예잡지 팔괘주간(八卦週刊)에 따르면 평소 저우제룬에 대해 호감을 가진 레이디 가가는 지난 여름 아시아 투어 차 찾은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마친 뒤 그와 은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레이디 가가는 친분 있는 천관시(陳冠希) 소개를 받아 저우제룬과 함께 한 자리에서 그의 재능과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합니다. 당시 저우제룬은 올 하반기에 출반한 11집 앨범 '경탄호(驚嘆號)'를 준비 중이었습니다. 앞서 선보인 '마인마인(minemine)'의.. 더보기
이정현 미국진출, 레이디가가와 함께 월드스타로 비상? 가수 이정현(29)이 현재 미국 팝계에서 가장 핫한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레이디가가와 손잡고 미국진출을 결정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정현측은 20일 “정현씨가 레이디가가측과 함께 미국진출 계획을 논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지난 5월 발표한 앨범 수록곡 ‘크레이지’의 퍼포먼스를 미국댄서팀과 함께 선보였는데 이에 매력을 느낀 레이디가가측이 ‘정현씨가 미국에서도 통할만한 재능을 갖고 있다’며 러브콜을 보내왔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레이디가가는 싱글 ‘저스트 댄스’와 ‘포커 페이스’를 연속 빌보드싱글차트 1위에 올려놓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고 지난 8월 9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기도 했는데요. 이 무대에도 이정현은 오프닝 공연을 했고. 둘은 무대 뒤 대기실에서 함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