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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타살

인간 노무현을 말해주는 동영상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슬픔과 안타까움이 가시질 않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역사가 자신을 평가해줄거라고 하셨지만 이미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재평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이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동영상이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나 혹시 이 동영상을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이 있을지 몰라 다시 한번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할까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도 이 동영상을 보시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어떤 분이신지 대강이나마 알게 되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 말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폭군이 죽으면 그의 통치는 끝나지만, 순교자가 죽으면 그의 통치는 시작한다. - 쇠렌 키에르케고르 더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타살설 의혹 증폭!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 원인이 부엉이 바위에서의 투신자살이라는 게 공식적으로 확인됐지만 상당수의 누리꾼들이 인터넷을 통해 꾸준히 ‘타살의혹설’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계속 번복되는 경호관의 말과 헛점이 드러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행적 시나리오는 타살의혹을 증폭 시키고 있습니다. 여론을 들어보기 위해 다음아고라와 티워에 들렀습니다. 아고라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의문사로 규정지으며 진상이 규명될 때까지 화장 및 영결식을 미루자는 청원글들이 올라와있었습니다. 티워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 타살론과 관련된 토론글들이 여러개 올라와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토론 두개의 리서치 결과만 캡처해봤습니다. 59퍼센트와 67퍼센트, 즉 과반 수 이상의 사람들이 적어도 의혹을 가지고 있다는 셈이네.. 더보기
극우단체, 가스총으로 노무현 분향소 공격 극우단체인 국민행동본부 소속 애국기동단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덕수궁 앞 노무현 전 대통령 시민분향소를 강제철거하기 위해 몰려왔다. 오마이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이 돌격명령이라며 허공에 가스총 3발을 발사했고, “3일내 경찰이 철거하지 않으면 다시 공격하겠다”는 경고를 남기고 돌아갔다. 티워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의 논객들이 사진 속의 행동을 미친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티워 논객 신님은 "촛불은 불법이고, 가스총은 합법? 참 재밌는 나라다"라고 비꼬았고, 하늘바다님은 "민간인들 예비군복 입은것은 법에 저촉되고, 예비역들 군복 맞춰입은 것은 위법이 아닌가? 도대체 이것은 어느나라 잣대인가"라며 일관성 없는 법에 기준을 비판했다. 극우단체인 애국기동단은 그렇다치더라도, 티워리서치.. 더보기
노무현 CCTV 공개, 타살 의혹만 짙어져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와 주변 초소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찍힌 노 전 대통령 서거 전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으나 국민들의 의혹을 풀어주기는 커녕 의혹만 짙게 만들고 있다. 왜일까? 첫째, 경찰이 공개한 이 CCTV화면에는 날짜와 시간이 표기되어 있지 않다. 날짜와 시간이 표기되지 않은 CCTV 화면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둘째, CCTV 화면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은 마당에 풀을 뽑고 있다. 상식적으로 자살을 결심한 사람이 마당에 풀을 뽑겠는가? 셋째, CCTV 화면 속 노무현 전 대통령은 양복을 입고 있었다. 양복을 입고 산에 오른다는 자체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발견되었다는 피묻은 등산복 상의의 출처는 대체 어디일까? 마지막으로, 이제서야 CCTV 화면을 공개.. 더보기
노무현 CCTV 공개, 국민들의 의견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와 주변 초소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찍힌 노 전 대통령 서거 전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토론사이트 티워를 찾았다. 티워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이번 CCTV 공개가 오히려 의혹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티워의 논객 신님은 "동영상을 보면 노 전 대통령께서 분명히 양복을 입고 계신데, 양복을 입고 산에 올라가셨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고, 리더님도 "CCTV에서 가장 중요한 날짜와 시간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며 역시 의혹을 제기했다. 박하나님도 신문 기사를 인용해 "이 과장이(경호관) 노 전 대통령은 캐주얼 차림이었다며 유가족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는데 사진 속 노무현 전 대통령.. 더보기
정부, 김대중 추도사 왜 반대했나 김대중 전 대통령이 29일 열릴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때 추도사를 낭독하려 했으나 정부의 반대로 무산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봉하마을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영결식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조사(弔辭)이고 그런 계기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께 추도사를 부탁드렸다”고 말했다. 참여정부 직전 대통령이었고 참여정부가 김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정신을 계승해와 고인에게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부탁했다는 것이다. 천 전 대변인은 “한명숙 국민장 장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7일 김 전대통령에게 부탁했으며 김 전 대통령이 흔쾌히 승락했지만 정부측에서 반대하는 바람에 무산이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부는 김영삼, 전두환 두 전직 대통령과의 형평성과.. 더보기
지만원, "시체 가지고 유세부리는 빨갱이들"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관련 발언으로 비난을 사고 있다. 더불어 필자의 분노를 사 이 글을 쓰게 만들었다. 지만원 대표는 26일 시스템클럽에 ‘인내에 한계를 느낀다’는 제목의 글에서 “노무현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다. 범죄도 범죄 나름이다. 이제까지 조사된 바에 의하면, 한 기업인을 뜯어 가족을 호강시키고 아들에게 사업자금을 대준 파렴치한 범죄, 얼굴을 들 수 없는 범죄였다. 거기에 더해 노무현 자신도, 부인도, 식구들도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조소받는 거짓말들을 했다. 그의 졸개들도 줄줄이 감옥에 갔다”고 말했다. 지 대표는 이어 “5월 23일에는 그의 부인이 젊은 검사에게 가서 얼굴을 제대로 들지 못할 만큼의 추궁을 당할 찰나였다. 그래서 그는 그날 아침 일찍 .. 더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계자는 유시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이어갈 정치적 후계자는 누구일까. 노 전대통령 빈소가 차려진 봉하마을 분위기로 보면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해답일 것이라는 말들이 많다. 다소 성급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 이후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섣부른 관측도 나오고 있다. 유 전 장관 상주 자리 지켜 봉하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오랫동안 손을 잡고 싶어하는 인기 정치인은 단연 유 전 장관이다. 그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 봉하마을을 찾아 장례식 내내 상주 역할을 맡고 있다. 유 전 장관은 24일 하루 종일 노 전 대통령 영정이 모셔진 영안실을 지켰다. 노 전 대통령의 영전에 담배 한개비를 올리며 하염 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보도되기도 했다. 가장 비슷한 .. 더보기
노무현 타살설 유포, 자제해야하는 이유!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 원인이 부엉이 바위에서의 투신자살이라는 게 공식적으로 확인됐지만 상당수의 누리꾼들이 인터넷을 통해 꾸준히 ‘타살의혹설’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계속 번복되는 경호관의 말과 헛점이 드러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행적 시나리오는 타살의혹을 증폭 시키고 있고, 타살론과 관련된 글들이 네티즌들에 의해 그럴듯하게 논리적으로 정리되어 유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타살설이 탐정놀이로 변해서 안된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그 글 전문입니다. 1. 검찰과 언론에게 면죄부를 줍니다. 노대통령을 저지경으로 만들고 간 주범은 "언론과 검찰"입니다. 최진실씨가 죽었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모든 언론이 루머를 만들어낸 네티즌을 책임자로 물고 늘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번 죽음에는 왜 노.. 더보기
서울광장 원천봉쇄, 이건 아니잖아? 정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의(葬儀)를 국민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하고도 서울광장과 청계광장의 민간 분향소 설치를 막아 '과잉 통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경찰은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마저 경찰 버스를 대거 동원, 방패막을 쳐놓아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론을 들어보기 위해 다음아고라와 티워(http://twar.co.kr)에 방문했습니다. 먼저 다음아고라에서는 위 주제로 청원이 진행중이었습니다. 10만명을 목표로 하는 이 청원은 현재 만여명이 서명한 상태입니다. 온라인 토론 사이트 티워에서도 관련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티워 리서치에 따르면 86%의 네티즌이 서울광장 개방을 요구하고 있었으며 14%만이 개방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