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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영결식

노무현 전 대통령 타살설 의혹 증폭!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 원인이 부엉이 바위에서의 투신자살이라는 게 공식적으로 확인됐지만 상당수의 누리꾼들이 인터넷을 통해 꾸준히 ‘타살의혹설’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계속 번복되는 경호관의 말과 헛점이 드러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행적 시나리오는 타살의혹을 증폭 시키고 있습니다. 여론을 들어보기 위해 다음아고라와 티워에 들렀습니다. 아고라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의문사로 규정지으며 진상이 규명될 때까지 화장 및 영결식을 미루자는 청원글들이 올라와있었습니다. 티워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 타살론과 관련된 토론글들이 여러개 올라와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토론 두개의 리서치 결과만 캡처해봤습니다. 59퍼센트와 67퍼센트, 즉 과반 수 이상의 사람들이 적어도 의혹을 가지고 있다는 셈이네.. 더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정차량 운전사 경찰 조사 경찰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시민 영결식에서 영정 차량을 운전한 운전사를 소환 조사한 것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남대문경찰서가 최근 노 전 대통령의 영정을 실은 차량을 운전한 운전사 K씨(42)를 도로교통 방해 혐의로 조사했다고 17일 밝혔다. K는 지난달 29일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끝난 후 태평로 일대에서 열린 추모행사에서 영정 차량을 운전하며 차로를 점거해 교통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상식 밖인 이 기사를 접한 국민들은 대체로 황당하고 어이없고 화가난다는 반응이다. 더보기
노무현 영결식, 노란물건은 모두 압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 준비가 한창인 서울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영결식에 참석하러 온 조문객들이 추모하는 의미에서 매고 온 '노란스카프'를 압수당해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장에 참석하러 온 조문객들은 시청 앞 광장에서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나눠 준 노란 모자와 노란 스카프 등을 매고 영결식 장으로 향했다. 이 노란 모자 등은 영결식과 노제가 거행되는 시각이 한낮임을 감안해 '노사모'측이 햇빛 가리개와 땀 닦는 수건으로 쓰라는 의미에서 나눠준 것이다. 하지만 경찰측에서는 "위에서 내려온 지침"이라며 특별한 설명도 없이 영결식장에 들어오는 시민들의 '노란물건'을 압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검색대에는 수십개의 '노란물건'들이 쌓여있다. 한편 대다수의 티워.. 더보기
정부, 김대중 추도사 왜 반대했나 김대중 전 대통령이 29일 열릴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때 추도사를 낭독하려 했으나 정부의 반대로 무산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봉하마을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영결식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조사(弔辭)이고 그런 계기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께 추도사를 부탁드렸다”고 말했다. 참여정부 직전 대통령이었고 참여정부가 김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정신을 계승해와 고인에게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부탁했다는 것이다. 천 전 대변인은 “한명숙 국민장 장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7일 김 전대통령에게 부탁했으며 김 전 대통령이 흔쾌히 승락했지만 정부측에서 반대하는 바람에 무산이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부는 김영삼, 전두환 두 전직 대통령과의 형평성과.. 더보기
지만원, "시체 가지고 유세부리는 빨갱이들"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관련 발언으로 비난을 사고 있다. 더불어 필자의 분노를 사 이 글을 쓰게 만들었다. 지만원 대표는 26일 시스템클럽에 ‘인내에 한계를 느낀다’는 제목의 글에서 “노무현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다. 범죄도 범죄 나름이다. 이제까지 조사된 바에 의하면, 한 기업인을 뜯어 가족을 호강시키고 아들에게 사업자금을 대준 파렴치한 범죄, 얼굴을 들 수 없는 범죄였다. 거기에 더해 노무현 자신도, 부인도, 식구들도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조소받는 거짓말들을 했다. 그의 졸개들도 줄줄이 감옥에 갔다”고 말했다. 지 대표는 이어 “5월 23일에는 그의 부인이 젊은 검사에게 가서 얼굴을 제대로 들지 못할 만큼의 추궁을 당할 찰나였다. 그래서 그는 그날 아침 일찍 .. 더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계자는 유시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이어갈 정치적 후계자는 누구일까. 노 전대통령 빈소가 차려진 봉하마을 분위기로 보면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해답일 것이라는 말들이 많다. 다소 성급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 이후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섣부른 관측도 나오고 있다. 유 전 장관 상주 자리 지켜 봉하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오랫동안 손을 잡고 싶어하는 인기 정치인은 단연 유 전 장관이다. 그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 봉하마을을 찾아 장례식 내내 상주 역할을 맡고 있다. 유 전 장관은 24일 하루 종일 노 전 대통령 영정이 모셔진 영안실을 지켰다. 노 전 대통령의 영전에 담배 한개비를 올리며 하염 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보도되기도 했다. 가장 비슷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