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ODAY 10 TOTAL 18,524,904
IT & Technology (61)
갤럭시S후속 센르 출시 임박, 대체 어떤 폰인가?

갤럭시S후속 센르 출시 임박?

삼성전자의 히트 스마트폰 ‘갤럭시S’의 후속모델인 ‘센르(가칭)’가 곧 공개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1일 삼성전자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2011(이동통신전시회)’에서 센르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 동안 삼성전자는 2010년 하반기부터 ‘센르’라는 프로젝트로 갤럭시S의 후속 모델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삼성전자는 센르의 판매목표를 갤럭시S 수준인 1000만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센르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점 우위를 차지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센르는 초고속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4.3인지 슈퍼 AM OLED,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 2.3(진저브레드)로 무장하게 됩니다. 또 모바일 결제 등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근거리 무선통신기술(NFC)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장점입니다.

삼성전자의 차기작 센르가 해외시장에서 아이폰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만, 개인적으로 크게 기대가 되지는 않는군요.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소셜댓글 티토크, 국내 언론사 대부분 도입

소셜댓글 열풍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국내 최초로 소셜댓글을 선보인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티토크가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티토크는 현재 동아일보는 스포츠동아부터 모든 서비스로 오픈 중, 한겨례, 문화일보, 뉴데일리, OSEN, 스타뉴스 등 10 여 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향후 한국경제, 아시아경제, 국민일보 등 네이버뉴스캐스트 대상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소셜댓글이란 서로 다른 매체간의 댓글들을 연동시켜주거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연동돼 댓글을 통한 소셜네크워킹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소셜댓글 플랫폼이 설치된 언론사나 블로그 혹은 게시판 하단에 댓글을 달면 동시에 그 댓글이 자신이 선택한 SNS에도 포스팅 됩니다.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스커스(Disqus)나 인텐스디베이트(intensedebate)가 대표적인 소셜댓글 플랫폼이고, 이러한 소셜댓글을 적극 활용한 '허핑턴포스트'가 미국의 메이저 언론인 '워싱턴포스트'의 독자 수를 넘어 '뉴욕타임스'에 견줄만한 영향력을 가진 언론으로 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는 티토크를 필두로 소셜댓글 시장이 개척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티토크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해외 소셜댓글들 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멀티미디어 기능입니다. 플리커, 유투브 등에 게재된 이미지나 동영상을 검색해서 바로 삽입 할 수 있는 기능은 해외 소셜댓글 시스템에는 없는 참신한 기능으로 국내의 다음 동영상, 뉴스뱅크 이미지 등도 지원합니다.

또한 픽플커뮤니케이션즈가 독창적으로 개발한 SNS기능을 하는 프로필 기능과 미니홈피 기능도 해외의 소셜댓글 시스템에는 없는 것들로, 이곳은 세계 최고 수준의 소셜댓글을 개발 중인 회사입니다.

10월 초에는 세계의 쟁쟁한 벤처기업들의 투자박람회인 실리콘밸리 AAMA박람회에 KOTRA가 선정한 한국 대표 자격으로 소셜댓글 티토크를 세계에 알릴 기회도 가진다고 하네요. 이에 앞서 2009년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적인 IT 저명저널 TechCrunch Demo-Pit 박람회에 초청되어 세계의 쟁쟁한 IT서비스들과 겨루기도 하였답니다.

악플과 스팸으로 난무했던 언론사 댓글창이 티토크로 대체된 이후 악플과 스팸도 자취를 감추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티토크 오픈 후 문화일보와 한겨례 등에 가보니 기사 하나에 댓글이 수백개씩 달려있기도 하네요.

<한겨레 신문 댓글 캡처>

<문화일보 댓글 캡처>

\소셜댓글 티토크가 국내 언론사의 댓글시장을 장악하면서 향후 국내 인터넷 문화에 끼칠 파급효과는 상당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전 아직도 어렵더라고요~
    아~ 뒤쳐지면 안되는데~ ㅎㅎ
  • GD-
    기대됩니다~ 소셜댓글~~
  • 소셜댓글검색하다 님의 블로그에 왔어요...

    저도 라이브리보다는 댓글 수정/삭제기능과 이미지 및 동영상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티토크댓글창이 좋더라구요...

    뉴시스에 달려있는 티토그소셜댓글창을 보고 아이폰등장에 필적할만한 새로운 서비스에 한번 놀람....ㅋ...라이브리는 중앙일보사이트 보니깐 자기가 쓴 댓글도 수정/삭제가 안되고..암튼 뒤쳐진 감이...

    전 제 블로그에 달아보려고 티토크에 설치문의했는데요...개인에겐 무료로 설치(소스를 주시나?...암튼..)가능하다고 하니 소스 받느라 지금은 기다리는 중입니다.
  • 기마
    저기.. 이거.. 티토크라는거 댓글 어떻게 다는겁니까????????
    혹시 아시는지요?
    각 신문사에 들어가면 댓글달때 "닉네임설정"이 안되어있다는데, 찍어보면 설정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고.. 결국 댓글을 절대 불가능하게 되어 있더군요.
    운영체제, 다른 버전의 익스플로어에서 동작하는가요?
    아니면 버그인가요?
    아니면 어디 무슨 회사에 가입후 트윗이나 미투로 걸어야 하는가요?
    악플, 야동광고 관리잘해서 이상한 문구 거의 없다고 하는데..
    내가 볼때 대부분의 댓글들이 야동광고로 도배되어 있던데.. 이건 뭔지요?
    관련 문제점에 대해 웹의 어디에서도 정보를 받아 볼수 없던데.. 사용자들 고생시키려는거죠?

    댓글관리하긴 좋을겁니다.
    아는 사람만 들어와서 댓글달고(직원이겠죠?)
    하긴.. 기사 내보내는 신문사 입장에서는 이상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기사내용에 대해
    이것저것 따지는데 귀찮겠죠. 이 시스템 도입하니 "조오타!!!"라고 쾌재를 부르겠죠?
    그러면서 문제발생시 이것 개발회사에 책임떠넘기면 간단하니.. ㅋㅋ

    그럴바엔 차라리 댓글란을 없애지, 뭣하러 이런 시스템을 더할려고 하는지 원..

    오늘도 몇시간.. 아니 일주일넘게 댓글 달수 있는 방법을 찾다 찾다..

    열받아서 몇마디 적고 갑니다.

    광고&홍보 글 적은 홈피이니 같은 회사 직원분이시겠죠? 아니시면 죄송합니다...
댓글 쓰기
소셜댓글 티토크, 웹 생태계에 지각변동 일으켜?


소셜댓글 열풍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국내 최초로 소셜댓글을 선보여 화제가 됐던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티토크가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져 웹 생태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티토크는 현재 동아일보, 한겨례, 머니투데이, 문화일보, 뉴데일리, OSEN 등에 설치돼 있고, 향후 네이버뉴스캐스트 대상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된다고 합니다.


소셜댓글이란 서로 다른 매체간의 댓글들을 연동시켜주거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연동돼 댓글을 통한 소셜네크워킹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소셜댓글 플랫폼이 설치된 언론사나 블로그 혹은 게시판 하단에 댓글을 달면 동시에 그 댓글이 자신이 선택한 SNS에도 포스팅 됩니다.

해외에는 디스커스(Disqus), 인텐스디베이트(intensedebate)가 대표적인 소셜댓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있고, 국내에는 티토크를 필두로 소셜댓글 시장이 개척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티토크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해외 소셜댓글들 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멀티미디어 기능입니다. 플리커, 유투브 등에 게재된 이미지나 동영상을 검색해서 바로 삽입 할 수 있는 기능은 해외 소셜댓글 시스템에는 없는 참신한 기능으로 국내의 다음 동영상, 뉴스뱅크 이미지 등도 지원합니다.


또한 픽플커뮤니케이션즈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SNS기능을 하는 프로필 기능과 미니홈피 기능도 해외의 소셜댓글 시스템에는 없는 것들입니다.

악플과 스팸으로 난무했던 언론사 댓글창이 티토크로 대체된 이후 악플과 스팸도 자취를 감추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문화일보와 한겨례 등에 가보니 기사 하나에 댓글이 수백개씩 달려있네요. 

소셜 댓글 티토크가 만들어나가는 우리나라의 새로운 댓글 문화, 참으로 기대됩니다.

[IT & Technology/Internet] - 소셜댓글 티토크, 트위터에 미니홈피까지?

  Comments,   0  Trackbacks
  •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져 웹 생태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부분에 수정이 요구됩니다~ 조인스닷컴, 매경, 블로터, 그리고 주요언론사는 티토크가 설치되지 않는데 마치 티토크가 전부 설치되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네요. 머니투데이는 자체개발한 소셜댓글서비스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의 수정을 요청합니다.
    • 머니투데이는 OSEN에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두 설치중이고, 동아닷컴의 전 계열사도 스포츠동아를 시작으로 모두 설치 중이며, 현재 한겨례, 문화일보, 뉴데일리 등 뉴스캐스트 대상 10여개 언론사에 이미 오픈되어 서비스 중입니다. 계약까지 이미 완료하여 서비스 예정인 언론사만 30여개로 이상은 확실히 확인된 사실입니다.
  • 제가 확인한 바로는 아직 테스트인걸로 알고 있는데..ㅋ어디까지 계약을 말씀하신건지 잘 모르겠네요~30여곳은 안될텐데..그럼 말씀하신데로 오센(머니투데이)로 표기해야겠네요.. 댓글도 수백개는 아니던데..애매모호하게 말고 정확하게 표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계약은 말 그대로 계약을 말합니다. 그리고 제 개인 블로그에서까지 사소한 어휘 선택까지 간섭받고 싶지는 않네요^- ^* 그리고 댓글 개수는 날짜까지 기억하지는 못합니다만 한겨레와 문화일보 메인기사에 댓글이 100여개 이상 달려있는 것을 직접 봤습니다. 문화일보는 기사 내용이 스티븐 호킹의 'Grand Desing'에 대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댓글 쓰기
소셜댓글 티토크, 트위터에 미니홈피까지?


소셜댓글이라는 키워드가 최근 핫이슈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소셜댓글이란 서로 다른 매체간의 댓글들을 연동시켜주거나 부가적으로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연동시킬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소셜댓글 플랫폼이 설치된 언론사나 블로그 혹은 게시판 하단에 댓글을 달면 동시에 그 댓글이 자신이 선택한 SNS에도 포스팅됩니다.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스커스(Disqus)나 인텐스디베이트(intensedebate)가 대표적인 소셜댓글 플랫폼이고, 이러한 소셜댓글을 적극 활용한 '허핑턴포스트'가 미국의 메이저 언론인 '워싱턴포스트'의 독자 수를 넘어 '뉴욕타임스'에 견줄만한 영향력을 가진 언론으로 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국내에 소셜댓글 시스템이 없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최근 픽플커뮤니케이션즈가 개발한 티토크(http://ttalk.co.kr)라는 소셜댓글 시스템이 출시돼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티토크 시스템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물론 구글, 미투데이, 야후 계정으로도 댓글을 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해당 SNS로 댓글을 포스팅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추가, 이미지 추가 등 여러 가지 편리한 기능들이 있는 것은 물론 소셜 댓글 안에 자체적으로 SNS 기능을 하는 프로필 기능과 홈피 기능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오히려 해외의 소셜댓글 시스템 보다 낫군요.

더 놀라운 것은 한겨레신문,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등 많은 언론사들이 이 티토크를 설치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보수적인 언론사들이 도입했을 정도면 참신함은 물론 높은 완성도가 입증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픽플커뮤니케이션즈가 국내 최초 소셜댓글 시스템인 티토크를 공개한 이후 시지온의 라이브리 등 국내 소셜댓글의 후발주자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TAURUS
    소셜댓글이 뭔가 해서 들와봤는데 흥미롭네요 둘러보ㅑ엑ㅆ습니다
  • ITeader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티토크네요 우리 회사에서도 검토중인데 정말 대단합니다
  • GD-
    우와~~ 이젠 소셜이 댓글에까지 영향을 미치네요~~ 정말 기대됩니다~~ㅎㅎ
    더 좋은건 미니홈피까지 있네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댓글관리가 다 된다니~~ 신기신기~
  • Simdroom
    아 한겨례 신문이 티토크 댓글이었군요. 댓글이 엄청나게 활성화 되어 있고, 양이 많던데... 우리나라 언론사 중에 가장 댓글이 잘 되있는 곳이더군요.
  • Simdroom
    아무튼 한겨례 신문사의 댓글은 정말 만족입니다.
    다른 언론사에도 많이 확대 되었으면 좋겠군요.
  • Really?
    안타깝다 진짜...ㅋ
  • pshke
    댓글이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것은 단점입니다.
    일반적인 내용을 써도 욕설, 비방이라고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댓글 쓰기
악성코드 짝퉁알약·V3, 정체를 밝혀보니?


악성코드 짝퉁알약·V3라이트가 퍼지고 있어 네티즌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이들 악성코드는 유명 보안제품의 아이콘을 거의 그대로 베겨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진짜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인데요. 알약은 영문 표기도 대문자와 소문자 배치만 다르고, V3라이트는 영문자 일부만을 변형했습니다.

해당 악성코드가 실행되면 내부에 가지고 있는 악성코드를 윈도 서비스 형태로 등록시켜 윈도 시작시 자동으로 동작시키며 컴퓨터의 제어권을 공격자에게 넘기게 되고, 해커에 의해 좀비 PC로 변해 원격으로 조종 받아 분산서비스거부(DDoS)와 같은 공격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또 이들 악성코드의 오른쪽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제품 속성도 중국 백신제품의 등록정보 등을 그대로 가져다 사용해서 가짜 백신인지 판별하기 어렵습니다.

알약이나 V3 Lite 등의 백신을 새로 설치할 경우 가급적 해당 백신 프로그램을 제작한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하네요.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그것은 http://www.myuggsclearanceoutlet.com/은 확실히 그들은 소매 매장 장소를 개발해야하는 이외에 온다 프로듀서 새 컬렉션으로 간주 될 수도, 아니면 그들이 광범위한 훌륭한 많이주고 진행하려는 시도를하는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제품. 일단 당신이 필요합니다 컬렉션 판매도 무슨 근거로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추진하고 중개인이 무엇인지 알고 patient.Do인가요? 이것은이 상호 HTTP의 그룹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특이한 단어를 http://www.monclerjackets4sales.org/하지만 marketing.A 광고 및 마케팅 채널에서 좋은 의미로 http://www.thecheapuggs.org/ 것입니다 : 최고의 고객에게 생산에서 제품의 움직임을 지휘 / / www.uggboot4sales.co.uk/ 조직입니다. 또한 http://www.cheap-uggs-boots.org.uk/ 채널은 광고와 마케팅 중개인 지정됩니다. 중개인을 추진 http://www.thenfljerseysonsale.com/이 주요 수업은 도매업자 및 상인 있습니다. http://www.northfaceoutletmy.com/ 도매상 오늘 주로 제품의 http://www.uggsclearance-2012.org/을 추진 단체 사람들입니다. 상점은 사람들에게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 그것은 http://www.myuggsclearanceoutlet.com/은 확실히 그들은 소매 매장 장소를 개발해야하는 이외에 온다 프로듀서 새 컬렉션으로 간주 될 수도, 아니면 그들이 광범위한 훌륭한 많이주고 진행하려는 시도를하는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제품. 일단 당신이 필요합니다 컬렉션 판매도 무슨 근거로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추진하고 중개인이 무엇인지 알고 patient.Do인가요? 이것은이 상호 HTTP의 그룹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특이한 단어를 http://www.monclerjackets4sales.org/하지만 marketing.A 광고 및 마케팅 채널에서 좋은 의미로 http://www.thecheapuggs.org/ 것입니다 : 최고의 고객에게 생산에서 제품의 움직임을 지휘 / / www.uggboot4sales.co.uk/ 조직입니다. 또한 http://www.cheap-uggs-boots.org.uk/ 채널은 광고와 마케팅 중개인 지정됩니다. 중개인을 추진 http://www.thenfljerseysonsale.com/이 주요 수업은 도매업자 및 상인 있습니다. http://www.northfaceoutletmy.com/ 도매상 오늘 주로 제품의 http://www.uggsclearance-2012.org/을 추진 단체 사람들입니다. 상점은 사람들에게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댓글 쓰기
[에누리체험단] MSI U200 Longrun Fresh 체험단 모집

 
※ 이벤트 응모시 아래 사이트에도 같은 내용의 리플을 남겨주셔야 체험단 응모가 완료됩니다.
 
엔씨디지텍 : [에누리체험단] MSI Wind U200X-Longrun Fresh 체험단 이동
 
본 이벤트를 제일 많이 홍보해주신 2분께 USB 4G메모리를 별도로 보내드립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아이폰 4G, 담달폰 논란 재현될 가능성 높아…왜?


담달폰 논란이 아이폰 4G에서도 재현될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KT가 작년 말에 출시한 애플 아이폰 3Gs로 6개월만에 70만대가 넘는 대박을 터뜨린 가운데, 후속작인 아이폰 4G 출시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아이폰이 국내에 처음 나올 때와 같은 '담달폰' 논란이 재현되는 동시에 애플의 전략에 국내 사용자들이 놀아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적지않다고 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25일 한 IT관련 행사에서 KT 고위관계자가 아이폰 4G 를 최대한 빨리 도입하겠다"는 발언을 하자 이르면 내달 도입이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으로 이어지면 국내 아이폰 마니아들을 한껏 고무시키고 있다. 여기에 SK텔레콤의 도입설도 제기돼 이를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앞서 애플은 내달 7일 열리는 개발자대회에서 아이폰4G를 발표하고 내달 말부터 주요국에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KT는 아이폰4G 동시발매국에 한국을 포함시키는 문제를 애플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구요. 또 이에 따라 일부 언론은 다음 달에 아이폰 4G가 출시되는 것이 확정된 것처럼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폰 4G가 많은 사람들의 기대처럼 금방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일단 3Gs가 들어왔던 경험으로 미루어봐도 아이폰4G가 국내에 들어오기까지 많은 난관들이 기다리고 있겠죠.

설령 아이폰 4G가 한국에 들어왔다하더라도 KT는 이미 들여온 아이폰 3Gs의 재고 때문에라도 전략적으로 출시를 늦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추측해 보는 것이 큰 의미는 없지만 아이폰 3Gs를 사용하는 저는 솔직히 아이폰 4G가 좀 천천히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 별과 손가락을 꾸욱 눌러주세여..!

  Comments,   0  Trackbacks
  • 타우린
    제 생각에도 아이폰 4G가 바로 나올 것 같지는 않아요.
    아직도 SK와 KT가 경합하고 있는 것 같던데.
    3G나올 때 생각해보면 정말 금방은 절대 안나올 것같네요.
  • 마늘오리
    제가 보기엔 뭐 ㅋㅋㅋ
    사실 저한텐 그림의 떡이라
    상관없음
댓글 쓰기
페라리 오너만을 위한 4억짜리 시계 출시


페라리 시계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페라리와 명품 시계 전문 업체인 '까베스탕'이 손을 잡고 선보인 이 최고급 손목 시계의 명칭은 '스쿠데리아 원'으로, 페라리 소유자를 위해서만 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계 자조 업체는 시계 안에 페라리의 DNA가 있다 강조하고 있는데, 페라리 F1 경주용 자동차와 비슷한 방식으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60개 한정 제작될 예정인 '스쿠데리아 원 페라리 손목 시계'의 판매 가격은 30만 유로(약 4억3,000만원)며, 시간을 보는 방식은 일반 손목시계와는 전혀 다른 구조입니다.
 
페라리 시계가 페라리 한대랑 맞먹는 가격이군요.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구준엽 아이패드 분해기 트위터에, 대체 왜?


구준엽 아이패드 분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DJ KOO 구준엽이 이번에도 '얼리어답터'의 본색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구준엽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죄송합니다!! 아이패드도 분해했어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 상세한 분해 설명서가 게재된 자신의 블로그를 링크했습니다. 이어 구준엽은 "아이패드 써보고 있는데 아이폰과는 또다른 느낌이고 괜찮은 물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구준엽은 지난 1월 아이폰 분해하는 방법을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했고, 지난 3월에는 두 스마트폰을 '페이스 오프' 시키는 튜닝과정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살 계획은 없지만, 누가 준다고해도 분해해 볼 용기는 안 날 것 같네요.
그의 호기심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 별과 손가락을 꾸욱 눌러주시길 부탁드려요ㅠ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 또 얻은 것들에 대해 글을 써볼까합니다.

사실은 티스토리에서 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 개발된 첫화면 꾸미기에 대해서는 얼마 전 한남동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진행된 티스토리 사용자 인터뷰 때 설명도 듣고, 제 의견도 피력했기 때문에 기대가 남다릅니다. 꼭 베타 테스터가 되고 싶다는 말이죠.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몇가지 주제들 중 하나를 포스팅해야하는데 저는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이라는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The Neo Renaissance라는 블로그는 2008년 11월 경에 만들어졌음으로 어느 새 1년 6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제 삶을 완전히 바꿔 놓았는데요.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는 벤처회사의 창업멤버로 일하게 되면서입니다. 대학 언론사, 아마추어 주간지의 편집장 등을 맡으며 온오프라인에서 글을 쓰다가 제가 즐겨 사용하던 인터넷 서비스를 운영하는 벤처회사에서 함께 일하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참신한 웹 2.0 서비스를 표방하는 회사였기 때문에 IT쪽에 그다지 지식이 해박하지 못하던 저는 두달 여간 웹 2.0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책은 거의 모두 독파하였고, 웹이 가진 잠재력과 매력에 매료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블로그라는 플랫폼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게되었는데, 그 중에서 김창원 대표(현재는 구글 PM)의 T&C에서 개발한 테터툴즈(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의 모체)에 가장 매력을 느꼈습니다.
 
당시 테터툴즈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거나 다음에서 운영하는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큰 고민없이 티스토리를 선택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대형 포털에 대한 믿음도 있었고, 99년부터 쭉 사용하던 다음에 대한 애착도 있었습니다.

티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설치형 블로그였기 때문에 블로그를 꾸미기 위해서는 html이나 css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운 좋게 회사 동료인 강현민씨의 도움을 받아 블로그를 꾸밀 수 있었고, 정수빈 양, 손유선 양 등의 도움을 받아 디자인도 그럴싸하게 만들어갔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

시사와 역사, 문화를 주제로 시작한 제 블로그는(지금은 연예의 비중이 가장 크지만) 정국(MB, 두 대통령님의 서거 등)과 맞아 떨어져 어느정도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CPC광고(다음 애드클릭스 등)를 달기까지 했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이 부분인데, 다음 애드클릭스 수익으로 15만원 정도가 제 통장에 입금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자체가 보람이었지만 현금이 들어오니 보람이 배가되더군요.
블로그에 대한 애착은 점점 커져갔고 다음, 구글 등에서 주최하는 태터캠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두번째로 기억에 남는 것은 블로그 덕분에 할 수 있었던 여러가지 활동들입니다. 국가기록원 서포터즈 회장, 이지데이 프리미엄 기자단, 야놀자닷컴 2become1, 조인스닷컴 파워블로거, 다음 북로거, 서울특별시 파워블로거 활동, 티스토리 사용자 인터뷰 등은 아마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지 않았었더라면 참여하지 못했을 것들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로 기억에 남는 것은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고 새로운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생각들과 만난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다른 블로거들과 소통하게 되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다른 사람의 가치관과 생각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지금도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소중한 지인들도 아마 블로그 덕분에 생겼겠죠.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은 것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혹시 아직 블로그를 만들지 않은 분이 있다면 꼭 만드시길 권유드립니다.
방명록이나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초대장 등 제가 도울 수 있는 것들은 적극 돕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별과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여..!
  Comments,   1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