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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팜 마녀양 이벤트, 마녀양 교배 공략법 화제


타이니팜 마녀양 이벤트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컴투스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게임 '타이니팜'에서 마녀양을 획득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마녀양 교배 방법'이 한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할로윈 이벤트로 나왔던 마녀양 교배 방법과는 달리 검은양과 레그혼의 이종교배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발렌타인 데이 패치 이후 이종교배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본래 마녀양은 게임 상에서 사냥이나 교배로 획득할 수 없는 동물로 분류돼 캐시아이템인 벨(bell)로만 구입 가능했습니다. 때문에 '희귀한 동물'을 모으는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이 소식을 접한 타이니팜 유저들은 패치로 막혔지만 양시리즈로 조합하면 나옵니다, 양+양 3번만에 성공 등 마녀양 교배 방법 노하우를 교환하는 등 관심이 뜨겁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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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차단, 이통사가 카톡을 차단 가능…대체 왜?


카카오톡 차단 가능 가이드라인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통신망에 과부하가 걸릴 경우 이동통신사들이 카카오톡과 같은 스마트폰 앱이나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5일 이통사가 ‘합리적으로’ 트래픽을 제어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는 내용의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연구원이 마련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통사들이 인터넷을 오가는 콘텐츠나 서비스를 원칙적으로 막을 수 없지만 트래픽이 급증해 망의 안정성이 흔들릴 경우 망의 안정성, 다수 이용자 보호 등의 명목으로 이를 차단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일정한 조건하에 카카오톡이나 스카이프·유튜브·스마트TV 같은 인터넷 서비스를 이통사들이 차단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통사의 통제 범위는 망의 보안·안정성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 때, 일시적 과부하로 다수 이용자를 보호해야 할 때, 국가기관의 법을 집행할 때 등으로 한정했습니다.

향후 방통위는 이통사들이 서비스를 제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판단기준을 따로 정하게 됩니다.

통신업계에서는 이동통신망의 과부하를 유발하는 서비스에 대해 이용대가를 물려야 하는지, 3세대 이동통신망에서 모바일인터넷전화를 무료로 사용하게 할 것인지를 놓고 논란을 벌여왔습니다. 

연구원은 그러나 “이 문제는 지속적으로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며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결론을 유보했습니다.

망 중립성이란 인터넷으로 전송되는 데이터 트래픽을 그 내용이나 유형, 사업자, 단말기에 관계없이 동등하게 처리하는 것을 뜻합니다. 인터넷 이용자의 권리와 이익을 대변하는 개념이지만 최근 유·무선 트래픽이 급증하고 통신사의 망 투자 부담이 커지면서 개념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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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도 이젠 전문화 시대, 여행 소셜커머스 ‘잉플’ 탄생


소셜커머스 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적으로 세분화된 소셜커머스 '잉플(http://www.ingplace.co.kr)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여행, 해외여행, 호텔, 펜션, 등으로만 상품을 분류하여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이트 런칭 후, 2주만에 1,000명의 회원수를 확보하였으며, 1,000명의 회원수는 국내 최대 소셜커머스 티몬,쿠팡,위메프,그루폰에 비교하면 적게 느껴질 수 있으나, 대중매체를 통해 홍보를 하지 않은점으로 보아 크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질적 CEO인 이동언 사장은 캐나다에서 호텔경영을 전공하였으며, 국내 특급 호텔
지배인 출신으로 직원들에게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 강조 및 소비자와 판매자가 모두 행복해지는
소셜커머스가 되자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이동언 사장은 “현재 4대 대형 소셜커머스 업체는 상품의 질과 입소문 보다는 광고로 상품의 판매가 이루어지며, 많은 업체가 난립하면서 과열경쟁으로 문제점들도 노출 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잉플’은 광고에 치중하기 보다 ‘잉플’ 매니아 층을 만드는데 치중할 것이며,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고, 저렴하게 물건을 구매 후에도 만족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 및 구성 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국내 소셜커머스 업계가 가짜상품 판매와 사기성으로 문제점이 노출 되고 있는 시점에서 ‘잉플(http://www.ingplace.co.kr)’은 소비자들이 믿고 여행갈 수 있는 대형 소셜커머스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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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개발의 정석, 'cocos2d 아이폰 프로그래밍'



아이폰 개발의 지침서
 
그동안 아이폰에서 cocos2d로 게임을 만들 때 공부할 자료가 너무 많아 힘드셨죠?
그동안 cocos2d에 관한 책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검색으로만 공부를 하셨으나
이제 이책으로 쉽게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것을 가르치려 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독자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cocos2d for iPhone’을 이용해 아이폰 게임 앱 개발 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다 보고 나면 어느덧 자연스럽게 게임을 만들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Objective-C 경험은 도움이 되지만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기존에 아이폰 개발 및 게임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cocos2d for iPhone’ 설치부터 기초적인 객체 사용법, 그리고 이어지는 여러 실용적인 예제를 토대로 아이폰 게임 프로그래밍을 손쉽게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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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만의 재능마켓 오천원, 어떤 재능들이?


오천만의 재능마켓::오천원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능마켓이란 말 그대로 누구나 자신의 재능을 살려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사고 팔 수 있는 오픈마켓입니다.

회원들은 자신의 재능에 5,000원에서 30,000원까지의 가격을 붙이며, 구매자들은 그 가격을 주고 판매자의 재능을 용역할
수있게 되는 구조입니다.

특이한 점은, 무료로도 재능기부가 가능하다는 점이네요.

저의 상상력을 능가하는 재능들이 많이 올라와있는데, 그중 몇가지를 소개드리고자합니다.


무료에 <시즌2> 당신의 영혼을 살찌울 독서 리스트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무료에 추천도서리스트라니, 이거 정말 괜찮은 재능인것 같습니다.


10,000원에 실사판 [시라노:연애조작단]을 체험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실사판 시라노 연애 조작단도 있네요 -.-;;; 실제도 많은 분들의 피드백들을 보니 저도 나중에 한번 구매해보고싶네요.

이분들은 국민일보에도 실렸던 유명인사라고 하네요.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088698&cp=nv


이밖에도, "5000원에 500자이내 한글<->영어 번역을 해 드리겠습니다", "5,000원에 사이버 프로필 캐리커처를 그려
전송해드리겠습니다." "5,000원에 나만의 노트를 핸드메이드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등 흥미로운 재능들이 너무나도 많은
오천원!

지금 한번 방문해보세요.
http://www.5000w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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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 단돈 5천원으로 이렇게 많은 것들을?


돈의 가치가 뚝 떨어져 "5000원 짜리 지폐는 개도 물어가지 않는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가 됐다.웬만한 점심 값도 5000원이 넘는 세상이니 그럴 만도 하다. 스타벅스에서 '엑스트라 카라멜 프라푸치노'(tall) 한 잔을 마시려면 5300원을 내야 한다. 

단돈 5000원이 호주머니에 달랑 들어 있을 경우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심심파적 상상'을 떠올리게 하는 사이트가 최근 오픈했다. 파이버(http://fiver.kr)라는 사이트다. '5000원에 기꺼이 도움을 주는 사람들-재능을 나누고,돈도 벌고!'를 캐치프레이스로 내건 이 사이트엔 반짝 아이디어들이 적지 않다. 최근 문을 열어 아이디어 건수는 아직 100건도 채 되지 않으나, 푼돈으로 작은 즐거움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에 앞날이 썩 어둡지만은 않은 것으로 보인다.   

   
  '5000원 서비스'를 중개하는 사이트 '파이버'에는 각종 재능을 팔고 사려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게중에는 촉촉한 감성을 자극하는 서비스도 있다. 예술가를 꿈꾸는 26세 청년'이라고 밝힌 한 서비스 공급자는 "고지서뿐인 우편함은 누구에게나 실망스럽죠"라며 관심사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주면 정성껏 손으로 쓴 편지를 보내주겠다고 했다. 이와 비슷한 서비스로 '특별한 의미를 담은 삼행시 지어주기'도 올라와 있다. 

제공하려는 서비스의 주종은 재능 판매 건이다. 책 5권을 스캔해 파일로 보내주기, 목소리 녹음(더빙),하나뿐인 캐리커처 그려주기,사진으로 동영상 만들어 주기, 이력서 작성 및 비밀보장,셔츠.스커트.티셔츠 등 의상 기본패턴 만들어 주기, 캘리그래프(손글씨)로 이름.상호.책 타이틀.광고 등을 써주기, 조립PC 컨설팅, 명함 디자인 등 다양하다. 

또 소셜미디어인 트위터로 광고해 주겠다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마케팅 제안도 있다. 6986명의 팔로어를 가진 트위터로 1주일에 세 번, 하루에 10회 광고트윗을 날려주겠다는 것이 이 서비스의 내용이다. 인터넷신문의 배너 광고를 한 달 해주겠다는 제안도 눈에 띈다. 이제 막 론칭한 '5000원 서비스'는 실용 측면도 있지만, 상상력의 자유를 한껏 누리게 한다는 점에서 분명 청량제적 요소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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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점검, 계속 지연되어 마이피플 이용…대체 왜?


카카오톡 점검 시간이 점점 지체되고 있어 불만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 앱 카카오톡이 긴급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카카오톡은 30일 새벽 갑자기 점검 알림이 뜨며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점검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공통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카카오톡 메인창에는 30일 오전 7시까지 긴급 서비스 점검 중이라는 안내문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7시가 훨씬 지난 현재도 서비스가 재개되지 않아 네티즌들의 풀만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은 올해 5월과 지난해 12월에도 오류 발생으로 인해 긴급점검으로 수시간동안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습니다.

한편 네티즌들은 카카오톡 서비스가 중단되는 동안에는 마이피플을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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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 티토크, 국내 언론사 대부분 도입

소셜댓글 열풍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국내 최초로 소셜댓글을 선보인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티토크가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티토크는 현재 동아일보는 스포츠동아부터 모든 서비스로 오픈 중, 한겨례, 문화일보, 뉴데일리, OSEN, 스타뉴스 등 10 여 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향후 한국경제, 아시아경제, 국민일보 등 네이버뉴스캐스트 대상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소셜댓글이란 서로 다른 매체간의 댓글들을 연동시켜주거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연동돼 댓글을 통한 소셜네크워킹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소셜댓글 플랫폼이 설치된 언론사나 블로그 혹은 게시판 하단에 댓글을 달면 동시에 그 댓글이 자신이 선택한 SNS에도 포스팅 됩니다.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스커스(Disqus)나 인텐스디베이트(intensedebate)가 대표적인 소셜댓글 플랫폼이고, 이러한 소셜댓글을 적극 활용한 '허핑턴포스트'가 미국의 메이저 언론인 '워싱턴포스트'의 독자 수를 넘어 '뉴욕타임스'에 견줄만한 영향력을 가진 언론으로 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는 티토크를 필두로 소셜댓글 시장이 개척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티토크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해외 소셜댓글들 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멀티미디어 기능입니다. 플리커, 유투브 등에 게재된 이미지나 동영상을 검색해서 바로 삽입 할 수 있는 기능은 해외 소셜댓글 시스템에는 없는 참신한 기능으로 국내의 다음 동영상, 뉴스뱅크 이미지 등도 지원합니다.

또한 픽플커뮤니케이션즈가 독창적으로 개발한 SNS기능을 하는 프로필 기능과 미니홈피 기능도 해외의 소셜댓글 시스템에는 없는 것들로, 이곳은 세계 최고 수준의 소셜댓글을 개발 중인 회사입니다.

10월 초에는 세계의 쟁쟁한 벤처기업들의 투자박람회인 실리콘밸리 AAMA박람회에 KOTRA가 선정한 한국 대표 자격으로 소셜댓글 티토크를 세계에 알릴 기회도 가진다고 하네요. 이에 앞서 2009년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적인 IT 저명저널 TechCrunch Demo-Pit 박람회에 초청되어 세계의 쟁쟁한 IT서비스들과 겨루기도 하였답니다.

악플과 스팸으로 난무했던 언론사 댓글창이 티토크로 대체된 이후 악플과 스팸도 자취를 감추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티토크 오픈 후 문화일보와 한겨례 등에 가보니 기사 하나에 댓글이 수백개씩 달려있기도 하네요.

<한겨레 신문 댓글 캡처>

<문화일보 댓글 캡처>

\소셜댓글 티토크가 국내 언론사의 댓글시장을 장악하면서 향후 국내 인터넷 문화에 끼칠 파급효과는 상당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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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 티토크, 웹 생태계에 지각변동 일으켜?


소셜댓글 열풍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국내 최초로 소셜댓글을 선보여 화제가 됐던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티토크가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져 웹 생태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티토크는 현재 동아일보, 한겨례, 머니투데이, 문화일보, 뉴데일리, OSEN 등에 설치돼 있고, 향후 네이버뉴스캐스트 대상 국내 주요 언론사 30여 곳에 순차적으로 설치된다고 합니다.


소셜댓글이란 서로 다른 매체간의 댓글들을 연동시켜주거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연동돼 댓글을 통한 소셜네크워킹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소셜댓글 플랫폼이 설치된 언론사나 블로그 혹은 게시판 하단에 댓글을 달면 동시에 그 댓글이 자신이 선택한 SNS에도 포스팅 됩니다.

해외에는 디스커스(Disqus), 인텐스디베이트(intensedebate)가 대표적인 소셜댓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있고, 국내에는 티토크를 필두로 소셜댓글 시장이 개척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티토크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해외 소셜댓글들 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멀티미디어 기능입니다. 플리커, 유투브 등에 게재된 이미지나 동영상을 검색해서 바로 삽입 할 수 있는 기능은 해외 소셜댓글 시스템에는 없는 참신한 기능으로 국내의 다음 동영상, 뉴스뱅크 이미지 등도 지원합니다.


또한 픽플커뮤니케이션즈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SNS기능을 하는 프로필 기능과 미니홈피 기능도 해외의 소셜댓글 시스템에는 없는 것들입니다.

악플과 스팸으로 난무했던 언론사 댓글창이 티토크로 대체된 이후 악플과 스팸도 자취를 감추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문화일보와 한겨례 등에 가보니 기사 하나에 댓글이 수백개씩 달려있네요. 

소셜 댓글 티토크가 만들어나가는 우리나라의 새로운 댓글 문화, 참으로 기대됩니다.

[IT & Technology/Internet] - 소셜댓글 티토크, 트위터에 미니홈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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