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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Technology/Car (16)
자동차 패러디 광고 디스전, 까고 까이고…최후의 승자는?

폭스바겐이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차'라는 카피로 광고를 내보내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차'라고 패러디한 닛산.

해외의 자동차 광고들 중 재치있는 디스광고들과 센스있는 패러디광고들을 모아봤습니다.


벤츠가 아무리 잘 나가봐야 BMW의 운송수단에 불과할뿐.

 
재규어가 쫄아서 도망가는 BMW.

 
BMW를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는 백마(페라리). 

 벤츠도 시샘하는 재규어.

 
BMW의 도발, 

2006 남아공 올해의 차에 선정된 아우디에게 축하를 -2006 세계 올해의 차 BMW로 부터. 

 
이에 발끈한 아우디의 반격, 

'2006 세계 올해의 차에 선정된 BMW에게 축하를 -2000년부터 6년 연속 르망24에서 우승한 아우디로부터.

르망 24는 24시간 동안 누가 더 많이 달리는지를 겨루는 레이스로 심사위원 몇 명의 점수매기기 보다는 대회 성적으로 말하겠다라는 아우디의 멋진 반박.


이어진 스바루의 난입, 
각종 미인대회에서 우승하신 아우디와 BMW에게 축하를 -2006 올해의 엔진에 선정된 스바루로부터.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으로 승부하겠다는 스바루의 그럴듯한 난입이긴한데...


비교 디스 광고들을 지켜보고 있던 벤틀리가 손가락 하나로 모든 상황을 마무리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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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튜닝카, 만소리 '리네아 빈체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로 알려진 부가티 베이론의 튜닝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독일의 슈퍼카 튜닝업체 만소리(Mansory)는 베이론을 튜닝한 ‘리네아 빈체로’(Linea Vincero)를 공개했는데, 빈체로는 이탈리아어로 ‘이기리라’는 뜻이라고 한다.

'리네아'빈체로'는 기존 베이론의 W16 DOHC 터보 엔진에 흡기와 배기 시스템을 개선을 통해 최고출력을 108마력,  최대토크는 6.1kg.m 향상시켜 이 차의 최고출력은 1,109마력, 최대토크는 133.6kg.m에 달한다. 공식적인 최고속도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베이론의 407km/h를 가뿐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외형을 보면 차체는 카본 파이버를 사용해 중량을 줄였으며,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도록 범퍼 디자인도 개선했다. 실내 역시 카본 파이버를 사용해 꾸며졌으며, LED 조명이 추가돼 보다 더 럭셔리한 분위기를 풍긴다.

해외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만소리는 아랍에미리트의 고급차 수입업체와 독점 계약을 맺고 이 차를 한정 판매한다. 최고의 튜닝카를 원하는 아랍의 갑부들이 '리네아 빈체로'의 오너가 될 예정이다.

이 차의 가격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향상된 성능과 희소성 등으로 인해 기존 베이론의 가격인 100만유로(약 18억원)보다 훨씬 고가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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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D의 차-후지와라 타쿠미의 AE86


자동차 마니아라면 만화책으로든 애니메이션으로든 한번쯤 접했을 명작 이니셜D.
요즘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98년도에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옛날에 전성기를 누렸던 차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니셜D에 나오는 차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주인공인 후지와라 타쿠미의 차 도요타 AE86 트루에노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토요타 AE86은 토요타 자동차가 5세대 토요타 코롤라 라인업의 하나로 1983년에 제작/발표한 작은 경량의 쿠페입니다. 내부 섀시의 코드명이 AE86인 모델을 통칭해서 AE86 또는 86(일본어: ハチロク, 하치로쿠)이라고도 합니다.


AE86은 코롤라 레빈(Corolla Levin)과 스프린터 트루에노(Sprinter Trueno) 모델이 있는데, 주 차이점은 코롤라 레빈이 고정된 헤드라이트를 사용하는 반면 스프린터 트루에노는 팝업 헤드라이트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AE86이 발표될 당시의 구동 방식 추세는 전륜구동 방식이었으나 AE86은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해 보통 마지막 후륜구동 승용 자동차로 부르곤 합니다. AE86은 1987년 전륜구동의 AE92 코롤라/스프린터가 발표되면서 단종되었는데요. 오래 전에 단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는 AE86 전문점이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AE86은 연료분사 방식의 4-실린더 트윈캠 1,587cc 4A-GEU 엔진을 장착하고 일본과 유럽에 판매되었습니다. 이 엔진은 1세대 토요타 MR2에도 장착된 엔진으로 최대 출력이 130마력(97킬로와트)이고, 토크는 103 ft·lbf (140 N·m) 이었습니다. 기어박스는 수동 5단이지만, 후에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모델이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4A-GE 엔진은 T-VIS(Toyota Variable Induction System)가 장착되어 있고, 슬림 제한 차동 장치(Limited Slip Differential, LSD)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토요타 FT-86으로 AE86을 스바루와 함께 현대식으로 재탄생 시킨 모델입니다.

[IT & Technology/Car] - 이니셜D의 차-타카하시 료스케의 RX-7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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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D의 차-타카하시 료스케의 RX-7 FC


자동차 마니아라면 만화책으로든 애니메이션으로든 한번쯤 접했을 명작 이니셜D.
요즘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98년도에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옛날에 전성기를 누렸던 차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니셜D에 나오는 차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레드선즈와 프로젝트D의 리더 다카하시 료스케의 차 마쯔다 RX-7 FC3S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마쯔다의 RX-7는 2세대 모델에 이르러 본격적인 스포츠카로 거듭났는데요. 료스케의 차가 바로 2세대 모델인 RX-7 FC3S입니다.

79년 포드와 자본 및 기술제휴를 맺은 도요공업(마쯔다의 전신)은 80년대 들어 파밀리아, 카펠라, 루체로 이어지는 승용 모델의 판매 성공과 RX-7의 인기에 힘입어 오일쇼크의 충격에서 벗어났고, 84년에는 회사명을 지금의 마쯔다로 바꿔 이듬해 9월 사반나 RX-7의 2세대 모델인 FC3S를 선보입니다.


2세대 RX-7에 쓰인 13B-RE 엔진입니다. 654cc×2 트윈 로터에 터보 인터쿨러를 더한 이 엔진은 루체 AP GT에 얹었던 13B를 개선해 썼구요. 654cc 로터 2개의 트윈 로터에 공랭식 터보 인터쿨러를 더해 최고출력을 180마력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소형차 수준의 배기량(1천308cc)을 지닌 FC3S의 최고시속은 무려 237.8km, 제로백은 7.9초에 불과했다. 물론 터보를 얹으면서 연비는 5.0km/L로 악화되었습니다.

FC3S의 13B 엔진은 터빈 입구에 배기가스 통로를 둘로 나눈 ‘트윈 스크롤 터보’를 달아 저회전에서의 응답성과 고속에서의 출력 향상 효과를 함께 얻었습니다. FC3S는 이밖에도 전자식 연료분사 방식을 쓴 145마력 자연흡기 버전을 함께 선보였고, 89년 마이너 체인지를 거친 뒤에는 최고출력이 205마력으로 다시 한 번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2세대 RX-7인 FC3S는 터보를 더하면서 1세대 모델보다 무게(1천280kg)가 200kg쯤 무거워졌지만 핸들링이 뛰어난 것은 여전했습니다. 당시 일본차에 쓰이지 않던 4WS(네바퀴 조향 시스템)를 도입하고 뒤 서스펜션을 리지드 스프링을 쓴 4링크에서 세미 트레일링 암과 래터럴 로드를 쓴 멀티링크 타입으로 바꿔 급코너에서 꼬리가 흔들리던 현상을 보완했습니다. 앞뒤 디스크 브레이크와 LSD도 이때 더해진 장비인데요. 2세대 사반나 RX-7은 6년 동안 모두 27만2천27대가 팔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3세대 RX-7 이후 마쯔다는 결국 연비가 나쁘고 유해배출가스가 많은 로터리 엔진의 단점을 극복하지 못한 채 RX-7의 단종을 결정하고 맙니다.

현재는 단종된 RX-7의 뒤를 이은 RX-8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IT & Technology/Car] - 이니셜D의 차-후지와라 타쿠미의 AE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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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차 화제, 대부분 미니·태연은 포르쉐…강민경은?


소녀시대 차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5일 한 매체가 소녀시대 멤버들이 타는 차를 보도했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소녀시대 멤버 중 효연을 포함해 3~4명은 BMW ‘미니’를 탄다고 합니다.


또 윤아는 폭스바겐의 소형 스포츠쿠페 ‘시코로’, 태연은 포르쉐의 ‘박스터’, 제시카는 BMW 320i를 탑니다.



이 외에 가수 이승기와 2AM 조권은 폭스바겐 ‘골프’를, 가수 강민경은 ‘뉴비틀 2.0’를 타고 있으며 배우 배두나 역시 메르세데스-벤츠 CLS350의 오너라고 하네요.


미니나 BMW 320i도 좋은차지만 소녀시대의 성공에 비하면 사치스러운 차는 아닌 것 같네요.

어쨌든 부럽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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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New Generation ES, 독일차와 전면승부…결과는?



렉서스 New Generation ES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S 시리즈는 렉서스 라인업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모델로, 지난 1989년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140만대 이상이 판매됐습니다. 


국내에서도 지난 2001년 12월 4세대 ES가 처음 선보인 이래 올해 8월말까지 2만5700여대가 판매됐는데요. 렉서스 국내 판매량의 47.1%를 차지했습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는 3년 연속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1위에 오르며 ‘강남 쏘나타’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6세대 ES는 렉서스가 한국 시장에서 재도약을 겨냥한 야심작입니다. 특히 ES 라인업 최초로 하이브리드 모델을 도입하며 국내 시장을 휩쓸고 있는 독일 디젤차에 대한 전면전을 선언했습니다. 


신형 ES는 올해 국내에 선보인 뉴 GS, RX와 마찬가지로 차세대 렉서스를 상징하는 역사다리꼴 상부 그릴과 여덟 팔(八)자 형태로 펼쳐진 하부그릴을 일체화한 스핀들 그릴이 채택됐습니다. 화살촉 모양의 L자형 발광다이오드(LED) 램프와 어우러져 공격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풍겼습니다.



 

인테리어 사진을 보니 내부는 공간도 넉넉한데요. 스펙을 보니 휠베이스(앞뒤 바퀴 축 사이의 거리)가 기존 모델보다 45mm나 늘어난 2820mm로, 한단계 위급인 그랜저(2845mm)에 버금가는 레그룸(무릎공간)을 갖췄네요


렉서스는 그간 운전하는 재미가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나 이번 신형 모델에서는 에코모드, 노멀모드, 스포츠모드 등 주행 모드 변환으로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보여줬습니다


대당 가격은 가솔린 모델인 ES350이 5630만~6230만원이고,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 ES300h는 5530만~6130만원으로 가솔린 모델 보다 낮은 가격에 책정됐습니다. 연료 효율이 좋은 독일 디젤차와의 진검 승부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새롭게 돌아온 New Generation ES가 잘나가는 독일 디젤차들을 누르고 다시금 강남 소나타로 부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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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벤츠 스마트, 뉴홍카로 변신…대체 어떤 차?



노홍철 벤츠스마트 홍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노홍철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예!!! 완~성! 내 유일한 장점 오픈마인드 늘 변치말자 상기용, 열리는 뚜껑! 은~근~~히 예전과 다르게 편한 거 찾는 나를 자극하고 조여줄, 태엽! 씐나!씐나!씐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에는 새롭게 등장한 홍카에서 노홍철이 밝게 웃고 있습니다. 이전 홍카와 마찬가지로 독특한 문양을 넣은 차량 양 옆에는 ‘슈퍼긍정 홍철’, ‘럭키가이 홍철’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홍카로 새롭게 탄생한 차량은 벤츠의 소형 차종인 스마트 포투 카브리올레 모델로 2인승 경차입니다. 작은 차체로 주차가 간편하고, 전체가 특수 수지로 제작돼 안정성에서도 기존 차량과 비교해 크게 뒤지지 않아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차종입니다. ‘카브리올레’ 모델의 경우 300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지난 번 홍카가 쉐보레 스파크였던 것을 감안하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게 분명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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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기코 헬기추락 사고, 콜벳과 대결 도중 코브라 헬기가?


탑기코 헬기추락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탑기어 코리아(탑기코)'의 미국 로케이션 촬영 도중 헬기 추락 사고가 일어나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1일(현지시각) 미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애리조나 주 쿨리지 공항 인근에서 군용 헬기 'AH-1 코브라'가 추락했습니다. 이 장면은 지역주민의 비디오카메라에 고스란히 촬영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지난 3일 올라왔습니다. 

헬기 추락 장면을 촬영한 스티브 에스페라자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촬영 도중 뭔가가 발생할 듯 한 느낌을 받았고 헬기가 추락했을 때 탑승자들이 사망했을 것으로 생각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탑기코의 새 시즌 방송을 앞두고 퇴역 군용 헬기 'AH-1' 코브라 헬기와 쉐보레 콜벳의 대결 에피소드를 촬영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헬기 조종사 등 탑승자 두 명은 비행고도가 높지 않고 안전장치도 잘 갖춰져 있어 큰 부상 없이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안전 장비가 헬기에 탄 사람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했고, 탑승자들은 헬멧을 쓰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탑기코는 영국 BBC 방송의 유명 프로그램 '탑기어'의 국내판으로, 오는 4월 케이블 채널 XTM을 통해 시즌 2가 방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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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공개, 현대차의 달리며 충전하는 전기차?


아이오닉 공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오는 6일(현지시간)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주행거리연장 전기차(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콘셉트카 '아이오닉(i-oniq)'의 외관 사진을 2일 공개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아이오닉'은 브랜드 슬로건인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에서 영감을 얻은 쿠페 스타일의 4도어 해치백으로 현대차의 친환경 비전이 반영된 주행거리연장 전기차 콘셉트카 입니다. 
 
외관은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반영해 역동적으로 꾸며졌습니다. 또한 부드러운 차체라인과 근육질의 남성을 연상시키는 형상으로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담아냈다는 게 회사 설명입니다. 

파워트레인은 3기통 1.0ℓ 가솔린 엔진과 리튬이온 전기 모터를 얹어 전기차 모드로 주행시 120km까지 주행이 가능하고,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 동시 주행시 최고 700km까지 주행할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연장 전기차는? 
외부전원을 사용 가능한 충전장치와 엔진을 함께 탑재한 시스템으로 배터리 충전시에는 전기차 모드로 주행하다 배터리 소모시에는 엔진을 이용, 제너레이터를 구동해 배터리를 충전함으로써 항속거리를 증대시킬 수 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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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차 머라우더, 종말이 와도 살아 남을 자동차…스펙은?


괴물차 머라우더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언급된 머라우더의 영상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괴물차 머라우드는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토가 지난 13일 발표한 '세상에 종말이 와도 살아남을 튼튼한 차량 베스트 10'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괴물차 머라우드는 TNT 폭발과 영하 32도의 혹한, 영상 55도의 폭서에도 살아남는 자동차로 종말에도 끄덕 없을 정도의 스펙을 갖추고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남아프리카의 파라마운트그룹에서 제작한 이 차는 대 전차 지뢰의 폭발에도 안전하며 운전자와 조수 2명외에도 8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습니다.

구형 닷지 램에 들어가는 '커민스 B' 시리즈 엔진을 탑재했으며 1회 연료 주유로 최대 700㎞를 주행할 수 있다. 최고 시속은 타이어에 따라 120㎞/h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한편 '세상에 종말이 와도 살아남을 튼튼한 차량 베스트 10'에는 괴물차 머라우더 외에도 적외선과 레이더 관측에도 숨을 수 있는 위장 시스템을 장착 시수 XA-185, 42인치 타이어로 암벽 등반을 할 수 있는 파이렛 4X4, 군사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험머 H1 등이 올랐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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