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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IMSI (47)
미란다 커, 올누드 공개…파격 포즈까지?


미란다 커가 파격적인 올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커는 최근 '지큐(GQ)' 2월호에서 명품 몸매를 드러냈는데요. 그녀는 패션 화보에서는 보기 드문 과감한 노출을 감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사진들의 대부분이 속옷 하나만 입고 있거나 아예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상태네요.

당연한 말이지만 화보 속 커의 몸매는 완벽한 S라인을 뽐내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몸매 뿐만아니라 과감한 포즈도 주목을 끌었습니다. 커는 올누드 차림으로 소파에 누워 손으로만 가슴을 가리는 파격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덕분에 늘씬한 각선미와 커의 환상적인 8등신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네요.

미란다 커를 모르시는 분은 많지 않겠지만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의 톱 모델로 청순한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배우 올랜도 블룸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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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하의실종 패션, 매끈한 각선미 노출?


신민아 하의실종 패션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2월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개최된 지오다노 2011 런칭 파티에 참석한 신민아는 블랙 원피스와 도트 무늬 스타킹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아찔한 길이의 블랙 원피스는 신민아의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특히 공식석상에 오랜만에 모습을 선보인 신민아는 변함없는 외모와 몸매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의실종 종결자, 베이글녀 종결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 날 지오다노 새 광고모델로 선정된 신민아는 정우성, 소지섭, 타이거JK와 지오다노의 새 광고 캠페인 ‘Friends’ LOVE :친구들의 사랑 이야기’로 각각의 개성을 한껏 살려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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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부녀 Best3


23일 베트남의 붕타우(Vung Tau)에서 성황리에 폐막된 2009 미시즈 월드 선발대회(Mrs World contest)에서 러시아의 빅토리아 라도친스카야(Victoria Radochinskaya, 28)가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75개 나라를 대표하여 참가한 각국의 미녀들 중 3번에 걸친 예선투표를 거쳐, 최종의 결선에 오른 12명의 미녀를 뽑았는데요. 2위는 전문 모델인 미국의 안드레아 로버트슨(Andrea Robertson), 3위는 베트남의 비지니스 우먼 호앙티엔(Hoang Thi Yen)이 차지하였습니다.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와 어깨를 나란이 하는 미시즈 월드는 지구촌 기혼 여성을 상대로 매년 미의 대표사절을 선발하는 행사입니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우크라이나의 나탈리아 슈마렌코바(Natalya Shmarenkova)로부터 왕관을 불려받은 빅토리아 라도친스카야는 앞으로 1년동안 미의 사절로 전셰계에 홍보와 봉사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한편 2010년 미시즈월드 컨테스트(Mrs World 2010 contest)는 우리나라 서울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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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슬기, 얼굴은 초딩, 가슴은 36인치 D컵?


레이싱모델 최슬기(23)가 그라비아 화보에서 동안과 대비되는 D컵 가슴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슬기는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3박 5일 동안 이루어진 화보 촬영에서 귀여운 얼굴과 상반되는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이에 스포츠서울 등 언론은 청순 글래머에 이어 귀여운 글래머 열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레이싱모델 최강 동안으로 손꼽히는 최슬기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란제리부터 끈비키니까지 약 100여벌이 넘는 의상을 소화했다고 합니다. 얼굴에 어울리는 귀여운 스타일부터 몸매와 어우러진 섹시한 스타일까지, 최슬기는 다양한 분위기의 의상을 통해 그녀만의 팔색조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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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슬기, 화보 촬영 중 비키니가 큰 가슴 감당 못해?


레이싱모델 최슬기(23)가 화보 촬영 도중 비키니가 너무 작아 울상을 지었습니다. 이유는 얼굴과 매칭이 안되는볼륨감 넘치는 풍만한 36D컵 가슴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최슬기는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3박 5일 일정으로 그라비아 화보 촬영에 나섰습니다. 의상은 해변과 럭셔리 풀빌라 배경에 맞게 대부분 비키니였구요. 문제는 사이즈였는데요. 몇몇 비키니는 그녀의 가슴을 감당할 수 없을만큼 너무 작았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스타일리스트들이 그녀의 얼굴과 22인치 허리만 보고 볼륨있는 몸매일거라는 예상을 못했다고 하네요. 실제 화보 촬영 당시 준비된 50여벌의 비키니는 대부분 XS사이즈였으니 맞을리가 없었겠죠.

도움을 받아 겨우 비키니를 착용하고 나서도 문제는 발생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할 때마다 비키니 사이로 가슴이 조금씩 노출됐던 것입니다. 살짝 눕기만 해도 언더붑과 사이드붑이 그대로 드러났고, 수영장 안에서 뛰는 등 활동적인 포즈를 취할 땐 비키니 가슴끈이 거의 풀릴 뻔한 아찔한 순간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얼굴과 다르게 풍만한 몸매의 소유자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있지만 스포츠서울이 보도한 위 내용에는 다소 과장이 있었던 것 같네요. 스타일리스트가 모델의 사진 한번 안보고 의상을 준비했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어쨌거나 최슬기가 요즘 레이싱모델계에서 핫이슈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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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누드,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유행?


일본 연예계에서 임산부 누드가 유행이라고 프레스원 블로그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할리우드의 데미 무어,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이 임산부 누드를 찍은 것에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2009년 6월 가수겸 모델출신의 혼혈미녀 레아 디존이 배를 안고 임산부 누드를 촬영해 화제가 됐었고, 그해 11월 가수 카히미 카리에도 만삭의 배로 알몸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가수 히토미가 앨범 재킷에 임산부 누드를 포함시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들어 일본 연예인들사이에서 임산부 누드가 큰 관심을 사고 있지만 사실 과거 일본 연예계에서도 한 두차례 이같은 누드가 공개된 적은 있습니다.

다케다 구미코가 임산부 누드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만삭 누드를 포함, 아이와 함께 알몸으로 찍은 사진을 화보집으로 발매해 당시 '대담한 누드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1984년에는 탤런트 오카자키 사토코가 임산부 누드로 또 한번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일본 연예계 이색 뉴스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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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술집 접대부로 전락한 이유는?


청순파 그라비아 모델 출신의 일본 아이돌 우에노 미쿠(24)가 오사카의 클럽 접대부 즉 캬바쿠라걸로 전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우에노 미쿠는 2000년대 초반 활약한 아이돌 스타로 청순한 외모 때문에 많은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오츠카 제약의 '파이브 미니'와 브루봉의 '쁘치 시리즈' 등의 광고로 단숨에 유명세를 얻었고, TBS의 예능프로그램 '학교에 가자'에서 카토 아이의 후임으로 2001년부터 2년간 고정 출연까지 했는데요.

하지만 우에노 미쿠는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하지도 않은 채 2006년 소속사를 떠난 이후 모든 연예활동을 접었습니다.

그녀가 현재 근무한다는 클럽은 오사카의 캬바쿠라 '블레스'. 업소 블로그를 자주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출근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는 청순파 아이돌이 유흥업소의 접대부로 전락한 것을 한탄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합니다. 

한 연예전문가는 실명이 같고 생년월일, 혈액형, 키, 출신지 등 프로필 역시 거의 동일한 것으로 봐서 아마도 우에노 미쿠가 본인임을 완전히 숨길 생각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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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의 최연소 미소녀 레이싱 모델 화제


16살 미소녀 레이싱 모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오전 11시 중국 장사 모터쇼의 아우디 부스에 등장한 이 미소녀는 리아오 징웬인데요. 모터쇼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한 그녀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세련된 스타일의 매력을 뽐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화장을 안한 상태에서 모터쇼를 준비하는 리아오 징웬의 모습은 여느 10대 소녀와 전혀 다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민낯 차림의 소녀는 모터쇼 모델 때와의 이미지와 전혀 딴판으로 귀엽고 깜찍함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블로그 프레스원에 따르면 중국의 네티즌 사이에서는 모터쇼 모델도 좋지만 평범한 소녀의 모습이 더 낫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글에 일부 포함 된 정보의 출처는 티워(제휴 언론사들 포함)로서 저작권은 픽플커뮤니케이션즈에 있고, 픽플커뮤니케이션즈의 일원인 필자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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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채찍 휘두르며 화보 찍어…조권의 반응은?


가인 채찍?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과감한 화보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인은 '더블유 코리아'의 화보를 통해 어린 나이에도 평범하지 않은 의상을 소화해내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찬란한 반란'이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가인은 니트 소재의 보디수트를 입고 챔피언 벨트와 채찍을 스타일링해 여성스러움과 강한 모습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가인은 "평소 좋아했던 잡지의 화보 촬영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파격적인 의상을 남편인 조권이 보면 뭐라고 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가인의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5월호와 홈페이지에서 영상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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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잉 누드사진 유출, 자작극으로 드러나…왜?


중국의 모델인 슈잉의 누드 사진 유출이 자작극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슈잉은 347장의 누드 사진이 전 남자친구에 의해 유출됐다고 밝혀 파문이 일었습니다.

이 300장이 넘는 누드 사진들은 하나같이 팬들을 실망시켰습니다. 망사 란제리, 노팬티 등 다양한 노출 사진들이 적나라하게 공개됐고, 특히 팬티를 입지 않은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 사진 등은 팬들에게 실망을 넘어 충격을 주기도 했었죠. 

중국 네티즌들은 슈잉의 포즈가 에로 배우 이상이라며 비난을 쏟아냈었는데요. 이제는 다른 이유로 비난을 받겠군요.

업계에서는 최근 주목을 받지 못하던 슈잉이 스스로를 알리고자 벌인 자작극인 것으로 보고 있다는데요.
팬들을 속이면 안되죠.

※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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