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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Feeling Music (436)
걸그룹 AKB48, 성접대…거부하면 하차?


지난 해 12월 31일 '제60회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하면서 일본의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아이돌그룹 AKB48이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AKB48은 지난해 8월 무도관 공연을 하는가 하면 뉴욕과 칸에서도 라이브 공연을 성공시키는 등 지나치게 빠른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AKB48이라는 이름은 여러가지 가십기사를 통해 알려졌지만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형편없는데요.

때문에 일각에서는 '마니아를 위한 걸그룹'에 불과한 팀이 어떻게 홍백가합전까지 출전할 수 있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한 연예전문 블로그는 스포츠신문 기자의 말을 인용해 '몸접대'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AKB48의 소속사 관계자들과 모임이 이었다. 그 자리에 AKB48 멤버 몇명이 나왔었다. 그런데 멤버들은 당연한듯 옆자리에 앉아 신체적 접촉도 마다 않으며 적극적이었다"고 증언했고, "접대를 거부하면 그룹내에서 하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덧붙여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저작권에 대한 내용으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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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탈퇴이유, 원더걸스 선미와 관련있다?


재범의 2PM 영구탈퇴의 이유가 사생활 문제라고 JYP 측이 밝힌 가운데, 최근 원더걸스 활동을 중단한 선미와의 관련설이 제기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재범의 영구탈퇴 소식을 알리며 "박재범이 작년 여름 ‘어게인 앤 어게인’ 활동 당시 저지른 잘못이 뒤늦게 불거진 것으로 작년 9월 ‘한국인 비하 파문’ 보다 심각한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JYP 측은  2PM의 존폐를 좌우할 수 있는 문제이고, 사생활 문제라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JYP의 음모다", "선미와 동반 탈퇴한 이유가 있다",  "재범이 범죄를 저지른 것 아니냐"는 등 온갖 추측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팬들은 재범과 선미의 탈퇴와 관련한회사 측의 일방적인 통보식 진행에 대해 큰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또 별별 소문이 무성한 현 상황에서 확실하게 밝힐 것은 밝히고 이해를 구해야 마땅하다는 여론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앞서 재범은 지난해 9월 자신의 블로그에 연습생 시절 한국을 비하하는 발언글을 올려 2PM을 임의탈퇴 했었습니다.

재범의 사생활이나 2PM의 미래도 중요하지만 팬들의 알 권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2PM이 지금과 같은 스타가 되기까지는 팬들의 역할이 절대적이었음으로 당연히 팬들은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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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돌 AKB48 구라모치 아스카, 14살때 누드 파문


일본의 인기 걸그룹 AKB48의 미소녀 멤버인 구라모치 아스카의  여중생 시절 누드 사진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9일 발매된 일본의 사진주간지 '플래시'는 구라모치 아스카가 여중생 시절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누드사진을 입수 독점 공개했는데요. 1989년 9월11일 생인 아스카의 올해 나이는 19세. 사진은 5년 전인 14세 때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라모치 아스카는 AKB48의 멤버 중에서도 가슴이 큰 것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사진이 유출된 경위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인터넷에서 여학생들의 속옷이나 누드사진 등을 사고파는 이른바 '블루세라숍'에 판매한 사진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여자 연예인 누드 파문 사건 때와는 이례적으로 그녀는 스스로 본인 사진임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언론과 소속사 측에서도 그녀를 배려하는 입장을 보여 무난히 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AKB48은 2005년 탄생한 여성 아이돌그룹으로 일본 아키하바라의 전용극장에서 매일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지나친 섹시 콘셉트로 선정성 논란을 자주 일으키더니 이번에는 제대로 한방 터뜨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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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대표 구속영장, 성상납 강요?


연예기획사 대표가 10대 여가수 지망생에게 성상납을 시킨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7일 미성년자인 여가수 지망생에게 성상납을 시킨 혐의(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H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씨는 지난 2월 한 의류원단 업자(41)에게서 4600만원을 '스폰서 비용'으로 받고 기획사에 소속된 가수 지망생 A(17)양과 B(20)양에게 이 업자와 10여 차례 성관계를 가지도록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김씨는 A양 등이 성상납을 거부하자 기획사에 나오지 않으면 부모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며 협박해 성관계를 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씨는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문제가 된 금액은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쇼핑몰의 투자비라며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했는데요. 계좌추적 결과 이 돈은 쇼핑몰 운영에는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성상납을 받은 업자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편 H사는 공동대표를 맡은 김씨의 애인 심모(24, 여)씨가 올해 방송인으로 인기를 끌며 연예가에서 인지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네티즌 수사대가 H사와 김씨의 애인 심모씨의 정체를 밝혀내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첨부된 사진은 비슷한 사건으로 이슈가 됐던 일본의 걸그룹 AKB48의 사진임을 밝힙니다.)

[Entertainment/Feeling Music] - 걸그룹 AKB48, 소속사 사장의 성노리개로?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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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여가수 태윤, 신음소리 마케팅 막장논란


섹시함과 노출을 앞세운 가요계의 선정성이 도를 넘고 있는 요즘, 갓 데뷔한 여가수 '태윤'이 보도자료를 통해 대놓고 '신음소리 마케팅'을 펼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각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입술'이 문제의 곡입니다.


노래 '입술'에서 태윤의 소속사인 스타컴즈 엔터테인먼트가 강조한 대목은 바로 전주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는 태윤의 야릇한 신음소리와 웃음소리가 포함돼 있습니다. 성적인 상상을 유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삽입한 듯한 느낌이 확연합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녹음 연습을 하다 우연히 나온 신음소리와 웃음이 묘한 매력이 있어 노래에 삽입했다"면서 "어떤 소속사가 자기 가수가 야한 노래로 찍히길 바라겠느냐. 신인이 그나마 어필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작 태윤 역시 "음악뿐 아니라 소리와 내용을 통해 상상력을 전달하고 싶었다. 직설적인 내용이지만 솔직한 표현과 느낌을 살린 것"이라고 당당하게 자신의 노래를 소개했습니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네티즌들은 '입술은 음악이 아니라 음성야설 같다'고 혹평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자기 신음소리까지 넣어서 꼭 가수를 해야 하나?'라는 비난도 일고 있다네요.

어쨌거나 관심 끌기에는 성공한 것 같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24일 밤 엠넷 실시간 급상승 차트 5위에 올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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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글래머 메구미 오노 임신설까지?


메구미 오노가 임신설, 이지메설, AV데뷔설 등으로 앓고 있습니다.

일본 인기그룹 AKB48에서 대표적인 글래머로 손꼽히는 메구미 오노(17)의 갑작스러운 졸업 발표(탈퇴)를 놓고 다양한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나돌고 있는 원인으로는, '임신설' '이지메설' 'AV데뷔설' '쟈니스와의 교제' 등인데요. 그 중 일본 네티즌들사이에서는 '쟈니스와의 교제'가 조기 졸업의 가장 큰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억측소문이 난무하는 가운데 소속사측은 "해외유학"이라고 못박은 상태입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메구미는 최근 출연한 영화에서 연기력 부족을 느꼈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의미로 해외 유학을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소속사는 메구미의 졸업이 '부정적 요소'보다 '긍정적 이유'가 더욱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짜 이유는 본인과 소속사만이 알겠지만 AKB48이라는 그룹 자체가 온갖 구설수와 논란을 먹고 성장했기 때문에 소속사의 주장은 별로 믿음이 안가네요.

※ 저작권에 대한 내용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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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구로 레미 임신 후 낙태 파문, 女아이돌 충격적?


일본 아이돌그룹 ‘AKB48’의 전 멤버 이시구로 레미가 임신을 했다가 낙태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멤버 구라모치 아스카의 중학생 때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포돼 충격을 안겨준데 이어 전 멤버였던 고3인 이시구로 레미(18)가 “임신과 낙태를 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있습니다.

레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지금 돌이켜보면 고교 시절 많은 일이 있었다”라는 글에서 “고사카, 후쿠다와 친해졌고 임신을 했다. 자퇴서를 쓰고 유산했다. 오랜 고민끝에 학교로 다시 돌아오고…”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레미는 23일 글에서도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내 자궁은 무사할까? 수술을 한 뒤 아이를 낳을수 없는 몸이 되지 않을까?”라고 써놓았다. 이어 그녀는 “아이를 너무 좋아하고 내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욱 불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레미는 지난해 3월 ‘AKB48’ 6기 오디션의 후보생이 됐고, 그해 11월 7기생에 합격해 본격적으로 예능계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AKB48’내의 소속팀을 결정하는 오디션에 참가하지 않아 방송활동은 단 2개월로 끝났습니다.

레미는 연예계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AKB48에 들어간 뒤 내 목표가 연예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블로그에서 설명했다고 합니다.

한편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레미는 “친구들과 헤어져 아쉽지만 지금 사귀고 있는 그가 있다”며 “졸업을 하면 결혼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고 합니다.

AKB48이라는 아이돌그룹은 음악 보다는 이런 구설수로 유명세를 타고 있군요.
일본 연예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저도 이제는 확실히 이름을 기억할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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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걸그룹 멤버, 임신 고백…애아빠는?

미성년자 여고생 아이돌 걸그룹 멤버가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본의 아이돌 걸그룹 스타 브라이트 멤버 키라보시 아스카(18)는 지난 21일 트위터에 글을 올려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키라보시 아스카는 18살로 아직 성년자입니다

아스카는 상대 남성에 대해서 2년 동안 교제했던 매니저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발표로 멀어지는 분도 계실 것"이라면서도 "활동을 그만두지 않겠다. 배 속 아이와 함께 힘내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출산 예정일은 2018년 6월로 아스카는 2018년 1월 공연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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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필립스 딸, 결혼전부터 아버지에게 매일 근친상간 당해?


'캘리포니아 드리밍(California Dreaming)'으로 유명한 1960년대 포크록 그룹 마마스 앤 파파스의 고(故) 존 필립스의 딸 메켄지 필립스가 근친상간 사실을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 온라인판에 따르면 메켄지 필립스는 23일(현지시간) 공개될 자서전 '하이 온 어라이벌(High on Arrival)'에서 전 남편과 결혼 전부터 친부인 존 필립스와 잠자리를 가졌다고 고백했다는데요.

올해로 마흔아홉 살인 메켄지 필립스는 10대 초부터 연기를 시작했으며 19세 때 결혼식 전날 아버지와 서로 마약에 취한 채 동침했으며 자신의 기억에 따르면 그때가 처음이었다고 책에서 밝혔습니다.

메켄지는 과도한 마약사용으로 인해 1980년대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원 데이 앳 어 타임(One Day at a Time)'에서 중도 하차해야 했고 아버지와 함께 재활원에 들어갔던 사연도 책에 기록했습니다.

이 책에는 메켄지가 아버지와 함께 '뉴 마마스 앤 파파스'라는 밴드로 투어 활동을 했으며 두 사람의 관계는 상호합의하에 지속적으로 이뤄졌다고 적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이 온 어라이벌'에는 메켄지가 아버지로 인해 처음 마약을 하게 된 사실과 록 그룹 롤링 스톤스의 믹 재거로부터 유혹받은 사실 등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마마스 앤 파파스의 창단 멤버인 존 필립스는 네 번 결혼해 장녀인 메켄지를 포함해 다섯 명의 자녀를 낳았고 2001년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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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담배 피는 사진 논란…논란도 가지가지


전 세계인의 음악축제 '2009 글로벌개더링'(이하 글로벌개더링)에 참여한 지드래곤(빅뱅, 본명 권지용)의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다음(Daum)의 '스타직찍' 게시판에는 네티즌이 직접 찍은 지드래곤의 사진이 게재됐는데요. '담배피는 자연인 권지용' 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사진에는 지난 20일 밤 글로벌 개더링에 참석한 지드래곤이 손에 담배를 들고 탄산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이 사진이 합성이라고 우기는 극성팬들의 의혹 제기로 진위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고 합니다. 담배피는 것 자체를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지만 무조건적으로 스타를 감싸는 잘못된 팬 문화를 지적하고 싶네요.

어쨌거나 표절에 대해 언제쯤 명쾌하게 입을 열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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